이 책은 결핍, 사랑과 열정, 슬픈 삶의 축제 이런것들에 관한이야기 입니다.
외롭고 고립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별 기대 안하고 읽는 책인데요..
너무 푹 빠져서 봤어요.
저 말고도 누구나 매료될수 있는 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