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로렌 와이스버거 지음, 서남희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가볍고 경쾌한 책이여서 부담없이 읽혀내려가졌다..

앤드리아가 꾹꾹참고 상세 미란다와 선임 어시턴트 에밀리의
속에서 일을 해내는 것과 그녀의 절친한 릴리의 방탕한 사생활도 그녀의 오래된 남자친구와 그 유명한 잘생긴 작가가 앤드리아에 작업거는 것도 재미있었다..

읽는 내에 조마조마 하는 기분을 느낄수 있었다.

유쾌하고 상쾌하고 통쾌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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