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을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아는 동물도 있었지만 모르는 동물도 많이 나와서 신기했구요..
동물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야생지대동물 열대지대동물 초원지대동물 등등..
이런식으로 나눠져 있어서 읽기도 편했구요.
너무 재미있게 읽은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