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여유를 가지게 해주는 산문집이다..
복잡하고 빠른 세상속에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알기 힘들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그냥 눈으로만 쓰윽 읽는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을수 있는 그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