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이 극도록 발달하여 과학이 모든것을 지배하게 된 세계를 그린 소설이다.
아이들은 인공수정으로 태어나 유리병에서 보육된다..
부모도 누군지 모른다.
지능의 우열로 장래의 지위가 결정된다..
음..되게 재미있게 읽은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