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스트를 떨쳐버리기 위해 최근 손으로 만드는 모든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려하고 있다.손으로 만드는 것이 물건이어도 좋고, 음식이어도 좋다.난 나에게 부족한 [여성스러움]을 갖고 싶은 모양이다.
난 어쩜 만화를 읽으면서 영화나 소설보다 더 큰 감동을 얻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가지고 싶은 만화는 더 많지만, 절제가 안되므로 일단은 여기까지. -ㅗ-;;; (그러나 보나마나 점점 늘어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