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X - 트위터를 둘러싼 440억 달러의 싸움
커트 와그너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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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셀러입니다~!!

요즘 저는 커리어에 대한 고민과 투자 그리고 언젠가는 직접 작은 사업이나

브랜드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고민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변화가 빠른 산업과 리더의 의사결정 그리고 조직의 방향성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트위터X 책을 읽었다.

트위터X는 단순히 한 플랫폼의 뒷이야기가 아니라

트위터가 어떻게 트위터X라는 이름과 정체성으로 재편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오늘날 소셜미디어 산업 전반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 변화의 중심에 있는 인물인 일론 머스크의 의사결정 방식을

간접적으로 알게 된 것이 이 책에서 가장 크게 얻어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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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을 기록한 책이 아니라, ‘의사결정의 민낯’을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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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X』를 읽고 이 전략이 맞다거나 이 리더십이 정답이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구조 개편, 대규모 인력 변화, 불완전한 정보 속에서

내려지는 선택들과 결정들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

과연 나는 이러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상상해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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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선택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나는 어떻게 결정을 내릴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기존 트위터 조직 문화와 새로운 트위터X 체제가 충돌하는 장면들은

내가 회사 생활을 하며 겪어왔던 변화의 순간들과도 꽤 비슷하다고 느꼇다.

나는 지금까지 커리어, 자격증, 재테크, 장기적으로는 사업까지

‘조금 더 준비하고 나서’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참 많이 해왔다.

그런데 트위터X의 변화 과정을 따라가다 보니

이 거대한 소셜미디어 기업조차도

완벽한 그림을 그려놓고 움직이기보다는

불안하고 위험한 선택을 먼저 실행하며 방향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 책에서 내가 창의적으로 느낀 부분은 새로운 기능이나 기술 이야기가 아니라

‘조직을 다루는 방식’이었다.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하고 보고 단계를 줄이고, 기존의 관성을 과감히 끊어내려는 시도는

겉으로 보기에는 무모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조직이 커질수록 창의성은 줄어든다’는 현실이 공감이 갔다.

나 역시 직장 생활을 하면서

보고 라인이 늘어나고 책임자가 많아질수록 새로운 시도가 더 조심스러워진다는 점을

현장에서 계속 느껴왔기 때문에 이 책 속 이야기들은 현실적이고 합리적일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트위터 X』는

불완전한 리더, 불완전한 전략, 불완전한 조직이

현실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부분은 리더, 전략, 조직을 조금 더 고민해보게 한 시간이였고 앞으로 내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갈지,

언젠가 작은 사업이라도 시도해볼때 생각의 틀을 다르게 해보도록 자극제처럼 느껴졌다.

일론머스크의 의사결정 방식과 트위터에서 트위터X로 이어지는 변화의 흐름을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소셜미디어 산업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트위터X #트위터 #일론머스크 #소셜미디어 #커트와그너

#비즈니스도서 #커리어고민 #창의적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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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 좋아하는 것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브랜딩 전략
채주석(그로스존) 지음 / 유엑스리뷰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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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남은 감정은
언젠가 나만의 사업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작은 브랜드부터라도 충분히 시작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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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 좋아하는 것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브랜딩 전략
채주석(그로스존) 지음 / 유엑스리뷰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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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셀러입니다~!!

요즘처럼 물가, 광고비는 계속 오르고 있고 자영업자도 어려운 현실인데요

이렇게 브랜드는 넘쳐나는 시장에서 과연 ‘작은 브랜드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고 도전하는 것을 망설이신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꽤 현실적으로 도움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채주석(그로스존)2026유엑스리뷰(UX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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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는 거창한 브랜딩 이론으로 작성된 책은 아닙니다.

지금 당장 혼자서도 시도해볼 수 있는 판매 구조와 실행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가 드는 책이였습니다.

특히 이 책은 작은 브랜드가 흔히 빠지는 착각부터 짚어줍니다.

‘제품만 좋으면 언젠가는 팔리겠지’가 아니라,

누구에게, 어떤 문제를, 어떤 상황에서 해결해주는지를 먼저 정의하고

그에 맞게 콘텐츠, 채널, 상품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흐름이 굉장히 구체적이고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연히 “SNS를 열심히 하자”가 아니라

어떤 메시지가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지까지 단계별로 설명해줘서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영업직으로 일하고 있는 내 입장에서 이 책은 유독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영업직으로써 많이 돌아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방문하는 매장이 많고

브랜드마다 비교하는 눈이 생겼습니다. 결국 성과를 만드는 건 화려한 문구가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쓰는 언어들이나 반복해서 나오는 불편한 점들 그리고 구매를 망설이는 진짜 이유라는 점을

유심히 봐야한다고 이 책은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병·의원이나 거래처를 다니며 느꼈던 현실과 정확히 맞닿아 있어서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특히 ‘왜 지금 사야 하는가’를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는 부분은

영업에서 말하는 전환율 관리나 파이프라인 관리와 비슷한 개념처럼 느껴져서

저한테는 많은 영감이 되었습니다. 감으로 밀어붙이는 영업이 아니라

반응을 보고, 메시지를 바꾸고, 구조를 개선해 성과를 만드는 방식은

회사 제품을 파는 영업에도 제가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고 영감을 얻은 내용입니다.

'애국보수 커피' : 블랙 라이플 커피인데요.

블랙 라이플 커피 창업자처럼 저 또한 장교로써 군 복무를 하고

회사생활을 하고 있어서 많은 공감이 갔습니다.

저는 군 장교로 복무하던 시절에 전역해서 사회로 나오면 군 경험을 살려서 사업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했던 것들이 군 컨셉으로한 카페나 옷 가게를 차리는 것을 몇번 상상한 적이 있습니다.

군에서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메뉴들이 있는데요.

이런 메뉴들을 조금 수정해서 디저트나 카페 음료로 팔면 어떨까를 생각 했는데

미국에서 블랙 라이플 커피는 이런 컨셉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내가 생각했던 것이 아에 사업적으로 불가능하지는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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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데스 라는 브랜드도 인상 깊었습니다.

생수병을 생수 같지 않고 힙하게 만든점과 최근 미국 MZ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겉으로 볼때 마치 몬스터 음료 같이 보였습니다.

결국 고정관념을 갖지 않고 새로운 관점으로 사고하는 것이

남들과 다른 차별점이다고 느끼게 된 내용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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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남은 감정은

언젠가 나만의 사업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작은 브랜드부터라도 충분히 시작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상상만하고 생각만해서 뜬구름만 잡는 것 같고 실행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대단한 아이디어나 큰 자본이 있어야만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고객, 지금 내가 잘 설명할 수 있는 문제 하나만 있어도

작은 브랜드는 충분히 시도해볼 수 있다는 메시지가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브랜드 사례집이 아닙니다.

30대 초반 직장인들이나 그리고 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쌓아온 영업 경험이 사업으로도 연결될 수 있겠다는 가능성도 보여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전반적인 책의 내용이 많이 공감 되었고

‘나도 작은 브랜드부터 한번 만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하게 만들어준 책이었습니다.


#작은브랜드는이렇게팝니다 #작은브랜드 #사업준비 #스몰브랜드 #글로벌브랜드 #브랜딩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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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 세금 줄이는 40가지 비법
유찬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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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셀러입니다~!!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유찬영 지음 입니다.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유찬영2026매일경제신문사

솔직히 말하면 ‘상속’이나 ‘증여’라는 주제는 아직 30대 초반이기에

저와는 거리가 꽤 먼 이야기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아직 부모님 모두 건강하시고 부모님의 자산까지는 관심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재벌이거나 나이가 먹으면 고민하는 주제라고 여겨서 이 책의 내용 대부분이 처음 알게 된 내용이였습니다.

그저 “나중에 한 번에 정리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게 되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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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상속과 증여는 ‘언젠가 닥치면 처리하는 일’이 절대 아니다.

생각보다 훨씬 이른 시점부터 준비 여부에 따라 절세 금액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그 준비는 꼭 부모님 세대만의 몫이 아니라

자녀 세대인 나 같은 사람도 함께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내가 몰랐던 부분은 증여와 상속이 단순히 세금 계산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자산의 종류가 무엇인지, 부동산인지 금융자산인지, 누가 소유하고 있고 누가 사용할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의 소득 구조와 가족 구성까지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었다.

다시금 가족간의 관계와 중요성도 느낀 것 같고 가족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와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설명이 굉장히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나는 상속세나 증여세를

그냥 “어쩔 수 없이 많이 내야 하는 세금”이라고만 생각해 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나는 다음세대에게 어떻게 부의 대물림을 잘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나도 어느 정도는 증여, 상속에 대해 설계하고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조금은 감을 잡았다.

이 책을 여러번 읽어보며 나이가 먹을수록 참고해서 읽어봐야할 것 같다.

물론 세법은 시대에 따라 계속 바뀌겠지만 큰틀은 크게 바뀌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세법 조항이나 숫자를 중심으로 설명하기보다

실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겪는 상황을 사례로 풀어서 더 쉽게 공감이 되었다.

예를 들면 부모가 살아 있을 때 미리 증여하는 게 언제 유리한지?

자녀에게 한 번에 넘기는 것이 좋은지, 여러 번 나누는 것이 좋은지?

가족 간 금전 거래나 부동산 거래에서 어떤 부분이 문제 될 수 있는지?

같은 질문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이건 정말 현실에서 많이 고민하겠구나’ 싶은 장면들이 계속 나왔다.

그리고 부모님이 나에게 했던 상황들이 떠올랐고 나에게 했던 행동이 지금까지 서운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부모님이 상속, 증여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이 책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절세만을 강조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가족 간 갈등이나 오해가 생길 수 있는 부분까지 함께 짚어주기에 상속, 증여는 미리미리 하는게 좋다는 것을 느꼈다.

상속과 증여는 숫자의 문제이기 전에

결국 가족의 문제라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

그래서 가족들과 좋은 관계를 더욱 맺을려고 노력해야겠다.

괜히 세금만 줄이겠다고 무리하게 구조를 짜고 본인 위주로 짜면

오히려 가족간의 관계가 틀어질 수 있다는 부분은

지금까지 내가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관점이었다.

비과세가 되는 부분들도 있었다.

치료비, 축하금, 부의금, 생활비, 교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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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내가 알게된 내용들을 부모님에게 알려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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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인 내 입장에서 보면,

이 책은 당장 실행해야 할 매뉴얼이라기보다는

앞으로 내 인생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될 문제를

미리 한 번 정리해 두는 느낌에 더 가까웠다.

앞으로 자산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할지

부동산을 사게 된다면 명의는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지

언젠가 부모님의 자산을 이전받게 되는 상황이 온다면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정도만 알아두어도

나중에 훨씬 침착하게 판단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좋았던 점은 상속이나 증여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전문 용어가 나오더라도 “실제 상황에서는 이렇게 이해하면 된다”는 식으로 다시 풀어줘서

세무 지식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읽기 쉬우니 두려워하지 않고 꼭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나도 이제는 상속과 증여를 천천히 공부하면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큰 자산이 없고, 당장 상속을 준비할 상황도 아니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기본 구조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

개인으로보다는 법인으로 부동산을 소유하면 또다른 장점이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나의 상황에 맞게 부동산을 법인명의로 소유하는 것도 참고해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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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이 책은 자산이 많은 사람이나 상속, 증여가 임박한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앞으로 자산을 만들어 갈 30대에게도 충분히 의미 있게 봐야할 책이다.

상속과 증여를 막연히 어렵고 먼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나에게,

이 주제가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반드시 한 번은 제대로 알아두어야 할 영역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증여상속최고의수업 #상속증여공부 #30대재테크책

#세테크입문 #자산관리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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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백만장자 투자일기 - 20대에 5년 수익률 2,000%를 가능케 한 단 하나의 시스템
홍종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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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셀러입니다~!!

이 책은 제목을 보고 30살 젊은 나이에 어떻게 돈을 벌었을까 궁금했던 것 같아요.

저도 30대이고 직장인으로써 끊임없이 재테크에 대해 공부하고 있지만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책에서 저자만의 노하우를 알고 싶었고 전적으로 따를 의향도 있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저자는 한 사람이 투자와 돈을 대하는 태도를 어떻게 바꾸는지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태도를 얼마나 오래 유지했는지를 차분하게 기록한 투자 일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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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백만장자 투자일기
30살 백만장자 투자일기
홍종호2026매일경제신문사

저자는 우리가 평소에 시청하는 콘텐츠도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유튜브로 투자 대가들의 인터뷰 영상이나 평소 소비하는 콘텐츠가 저의 수익을 결정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요즘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유튜브로 투자 대가들의 영상은 꼭 찾아봐야 겠습니다 ㅎㅎ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에게 투자의 실패 원인은 정보 부족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조급함과 흔들림, 그리고 일관되지 못한 투자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마음가짐을 일관되게 갖겠습니다.

또한 저자는 다큐멘터리를 즐겨 본다고 하는데요.

직장인으로써 패턴대로 살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볼 수가 없는데요.

어느 순간 고정된 생각만 하게 되더라고요.

이럴때 다큐멘터리를 보면 그대로의 단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투자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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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마음가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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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은 전략입니다.

밝음은 내가 중심되어 시장을 바라보는 태도를 갖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상황이든, 부정적인 상황이든 항상 기회는 있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밝은 마음가짐을 가짐으로써 부정적인 상황에도 저가 매수의 기회로 생각을 전환해서 성투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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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투자해보고 싶은 종목이 생겼습니다.

바로 리커젼 파마슈티컬스(RXRX) 종목입니다.

저는 평소 AI와 제약바이오 주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더욱 투자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매수가도 지금 글을 쓰는 기준 3달러대로 유지하고 있어 많이 저평가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포트폴리오의 일부분에 넣어볼려고 합니다.

이 종목 외에도 저자는 직접 투자해본 여러 종목들을 본인의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며 본인의 마음을 이끄는 종목이 있다면 공부해보고 투자 아이디어를 얻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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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수익을 한 번 내는 것보다,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무리한 레버리지, 유행을 좇는 투자, 주변 수익담에 흔들려 계획을 바꾸는 행동이 장기적으로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더 실감했습니다.

또한 S&P500 종목에 포함되어 있는 이 7종목은 더 유심히 지켜볼려고 합니다.

이 7종목이 S&P500 평균 수익률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쳤기 때문입니다.

매그니피센트7: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아마존, 메타, 알파벳,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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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선택이 10년 뒤의 자산을 만든다”

그렇기에 이미 어느 정도 투자를 해본 사람에게는 스스로의 원칙을 다시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랍니다.

『30살 백만장자 투자일기』는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삶과 소비, 일, 그리고 투자를 하나의 구조로 연결해 가며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방향으로 삶을 정렬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기록이다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투자에 관한 기록을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며 앞으로 기록을 하고

그 기록을 매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총평

이 책은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보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돈과 함께 살아갈 것인가”를 먼저 묻게 만들었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 현실적인 자산 목표와 장기적인 재무 계획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내가 방향이 맞게 가고 있는지 확인해 보면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30살백만장자투자일기 #홍종호 #직장인투자 #수익률2,000%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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