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기술서가 아닙니다. 부부가 죽을때까지 잡은 손 놓지않고 서로를 바라보게 만드는 지혜를 알려주는 책입니다.단지 아쉬운 점은 책의 글자가 노안이 온 눈으로 보기에 조금은 피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