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의 작은 느낌 하나도 잃고 싶지 않다. (매끄럽게 읽히다가 톡하고 걸리는 문장 가끔 있음. ㅠㅡㅜ 옥의 티)원서도 읽을테다!!!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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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새김. 🙏🏻#반야 #소설반야 #송은일 #글월마야 #공명재 #책읽는집 #글쓰는집 #서재 #책 #밑줄 #글귀 #좋은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꾼 #글소리꾼 #mya #re_soundhouse #book #books #librery #reading #writing #共鳴齋
드디어 도착!!!!😍😍😍😍😍😍
‘국민학교’ 시절 드라마를 보고 재미있어서 책을 사서 읽었다. 그 책이 아직도 집에 있는데 이번 기회에 재독 중이다. 기구하고 옹이진,구태의연 하지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스토리. 30여년 전에는 스토리만 보였는데 사십이 넘어 읽으니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감정이 이해가 되어 더욱 깊이 있는 독서를 즐기고 있다. 속빙점까지 완독하고 나면 또 하나의 오래된 소설,오싱도 다시 읽어 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