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의 섬 읻다 시인선 13
미즈노 루리코 지음, 정수윤 옮김 / 읻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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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코끼리)는 몸을 움츠리고 죽은 듯 서 있었다 랑그의 늑골 사이로 바람이 빠져나가 가닥가닥 쓸쓸한 겨울의 음계를 만들어냈다. -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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