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자 부르디외와 역사학자 샤르티에가 1988년 나눈 라디오 대담을 책으로 엮은 책. 














 봉 마르셰를 걸어서 갈 수 있는 동네에 살던 시절에 아주 즐겁고, 흥미롭게 읽은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