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엔 이 책 두 권을 정리하기로 했다.
2011년 발간 된 책이니 가지고 있었던 세월이 10년이 넘었겠다.
희랍어 강의를 매개로 시력을 잃어가는 남자와 말과 아이를 잃은 여자가 만나는 이야기.
첫 문장.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라고 자신의 묘비명을 써달라고 보르헤스는 유언했다."
이중섭, 나혜석.이응노,유영국,장욱진,김환기, 박수근, 천경자, 백남준,이우환
우리 미술대가들에 접근하기 쉽게 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