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ceylontea 2005-06-23  

브루크너님.. 안녕하세요??
제 서재 방문해 주셔서 한번 와봤는데.. 별로 서재 활동을 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그냥 갔었어요.. 그리고 오늘 다시 오게 되었는데... 님의 리뷰를 읽어보았습니다.. 어머나.. 님.. 덥석... 님의 리뷰 너무 너무 좋아요.. 좀더 많이 알라딘에서 활동에 주시와요... 뉘신지도 모르고 그냥.. 리뷰에 끌려서.. ^^ 혹시 저와 같이 애를 키우는 엄마이신가요? 브루크너님에 대한 궁금도 100%랍니다.. 자주 뵙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이만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