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화 시대에 아이가 되도록이면 많은 언어를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한국어의 올바른 이해와 나중에 아이가 중국어나 일어를 하고자 할 때를 대비하여 한자교육은 절대 놓치지 않을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