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무법자
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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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처음으로 끝까지 다 읽은 책. 토요일 오후에 읽기 시작해서 일요일 오전에 다 읽었다. 이것이 소설의 힘이고 이야기의 힘이지 했다. 등장인물들의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선택과 엇나가기만 하는 결과가 너무 안타깝고 애처롭고 먹먹하고 슬펐다. 여운이 오래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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