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 힐 90일 자기 경영 - 인생의 주도권을 잡고 매일 성취하라 나폴레온 힐 컬렉션
돈 그린.나폴레온 힐 재단 지음, 도지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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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내용들로 90일간 한가지씩 알려주는데 자기 경영 실천 포인트로 직접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알려준다. 결국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 위해 알고 실천해야 할 것들을 알 수 있어 자기경영이 성공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걸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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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 90일 자기 경영 - 인생의 주도권을 잡고 매일 성취하라 나폴레온 힐 컬렉션
돈 그린.나폴레온 힐 재단 지음, 도지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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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자기계발 나폴레온 힐 90일 자기 경영

돈 그린, 나폴레온 힐 재단 지음 / 21세기북스


동기부여와 깨달음을 얻기 위해 종종 자기계발서를 읽게 된다. 그 중 처음 보는 이름이기에 궁금했다. 나폴레온 힐은 누규?!

현대 자기계발의 기틀을 세운 선구자라고 한다. 일명 성공 철학의 창시자!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신념을 증명하고 전파했다고 한다.

그의 책은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1, 2>, <나폴레온 힐 부의 법칙>이 있는데 출간 100주년 기념으로 나폴레온 힐 컬렉션이 출간된 것이다.

원래대로라면 성공의 법칙부터 읽어봐야겠지만, 급한 나는 실천형 90일 프로그램인 이 책부터 읽어보기로 했다. 나폴레온 힐 재단이 공식 인증한, 나폴레온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책이다. <나폴레온 힐 90일 자기 경영>



"끝까지 해낸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한계를 뛰어넘어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공식

<나폴레온 힐 90일 자기 경영>

이 책은 성공하는 습관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다. 성공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내용들로

90일간 한가지씩 알려주는데~읽는 이의 입장에서 좋은 점은 각 챕터마다 마지막에 자기 경영 실천 포인트로 직접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일명 요점정리+방법인 셈! 아무리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뭐하나~자기에게 대입해 적용하고 실천해야 쓸모가 있는 법이다.

책은 총 14장으로 구성, 챕터마다 한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하기에 반복되는 내용들이 있어서 뭐가 중점인지를 알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얻는 것에 집중하기, 관계에 도움이 되는 인격과 성격을 형성하기, 많은 정보에서 자신의 미래를 그리고 결단력을 갖추기, 직장에서의 팀워크와 리더의 조건, 잠재의식으로 생각이 현실이 되게 만드는 방법,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들, 자기 사업, 일상에서의 개선, 성공한 사람들의 삶 등을 배울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음에 대해 나왔을 땐 뭐 어디서나 많이 나오는 내용이니까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웠던 점은 긍정적인 사고는 습관이 되고 삶의 방식이 되며,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끌어당기기 때문에

긍정적 생각을 해야 긍정적인 일을 끌어당긴다는 것이다. 사실 여기에 핵심이 있었다. 생각하는대로 되는 마음의 힘이 있기에 목표를 이룬 모습을 상상하면 잠재의식이 그쪽으로 끌고 간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명확한 목표설정이 중요한데~역시나 비전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확실한 목표가 있어야 실행할 방법들을 알 수 있고, 도움되지 않는 방법들은 거르게 된다는 것이다.

목표를 종이에 글로 써서 적고 매일 갖고 다니며 스무번씩 외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목표 달성을 위해 장기, 단기, 매일의 목표로 쪼개어 실천해야 한다. 포기할 수 있기에 중간 점검도 하며 수정해야 하고, 생각하는 대로 되기에 자기만의 확언을 매일 외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자기 충족적 예언!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



비교적 같은 조건이라면 좋아하는 사람과 거래하려고 하기에 훌륭한 인격과 매력적인 성격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황금률인 대접받고픈 대로 대접하기!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자신을 돕는 일이라는 것. 인간은 누구나 도움을 필요로 할 때가 있기에 도와야 도움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는대로 자신에게 돌아오는 법!

세일즈의 기본은 경청과 고객의 문제점을 파악해 도우려는 것이다. 세상은 계속 변하기에 변화를 포용해 트렌드를 파악하고 질문을 던겨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변화에 뒤쳐지면 실패할 수 있다는 것도 와닿았다. 신문물을 받아들여야 해!

단지 일의 성공이라고 생각해서 읽었지만 일 뿐만 아니라 관계 그리고 전체적으로 인생을 자신이 바라는 방향으로 끌고 가는 방법이었다.

특히 여러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들을 볼 수 있는데~가난이나 환경과 상관없이 꿈꾸고 목표하고 포기하지 않고 실천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와닿았다.

익히 아는 베토벤이나 헬렌켈러 등이 아니더라도 책에 나오는 백만장자나 다른 사람들만 해도 거저 얻을 수 있는 성공은 없었다. 다들 시도하고 실패해도 멈추지 않고, 실패에서 배울 점 얻어서 열정적으로 계속할 수 있는 것. 끈기는 빠질 수 없다. 계속 할 수 있게 하는 힘은 자기 규율에서 나온다. 자기 규율을 위해선 하루 한가지 행동을 반복해서 실행하는 것인데 결국 지금 할 일을 하는 것이다. 하나하나 이루다보면 꿈에 가까워진다는 것.

"이룰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없다. 단 하나 자기 자신이 스스로 정한 한계 외에는 말이다."

걱정할 시간에 해결책을 찾기, 좌절을 극복할 자신을 믿기.

꿈을 꾸고 목표는 세우지만 며칠 지나서 도루묵 되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이 책은 꿈을 꿔야 하는 이유와 꿈을 성취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성공의 법칙은 결국 다 연결되어 있다. 왜 자기 경영이냐~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 위해 알고 실행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하루 한가지씩 자신에게 적용해 실천하다보면 원하는 삶에 가까워질 것이다.


#나폴레온힐90일자기경영 #돈그린 #나폴레온힐재단 #21세기북스 #리앤프리

#자기계발 #실천형자기계발서 #성공공식 #자기성취 #자기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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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서머 워싱턴 포
M. W. 크레이븐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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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고 생각한 피해자가 돌아왔다. 빠르게 읽히는 추리소설 영미소설 워싱턴포 시리즈~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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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서머 워싱턴 포
M. W. 크레이븐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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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추리소설 영미소설 <블랙 서머> 수사물 신간소설

M.W.크레이븐 지음, 위즈덤하우스


여름하면 추리소설이지!

올여름 추리소설은 이거다~<블랙 서머>

영미소설로 일명 '워싱턴포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를 담은 책인데,

골드 대거상 / 식스턴 범죄소설상 / 캐피털 크라임 올해의 범죄소설상 을 받은 작가 M.W.크레이븐의 스릴러소설이라규~


워싱턴포는 책의 주인공 형사 이름으로, 시리즈 1편 <퍼핏 쇼>가 2018년 출간되어 골드 대거상 수상, 2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2편이 이 책 <블랙 서머>, 3편은 <큐레이터>도 각각 2020년, 2021년 같은 상 후보에 올랐고,

4편 <데드 그라운드>는 최고 스릴러소설에 주는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상' 수상+'식스턴 올드 피큘리어 올해의 범죄소설상' 후보에도 올랐다고 한다.

2025년 현재 7권이 출간되었고 티비 드라마로도 제작될 예정이라니 꼭 읽어봐야 햇!


사실 2편인지라 1편을 안읽고 봐서 막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노놉!

1편에서 해결했다는 언급만 살짝 나올 뿐 2편만의 새로운 사건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라 전혀 지장 없었음.

책 표지부터 강렬해! 게다가 이렇게 상을 받을 정도의 작가가 쓴 책이라니 안읽어볼 수 없지~



"유명 셰프의 딸 엘리자베스 키튼은 살아있다-혈액이 그걸 입증했으니,

그러나 엘리자베스 키튼은 죽었다-6년 전에"

책의 시작은 희생자로 느껴지는 이의 한탄하는 듯한 혼잣말과, 가학적인 요리를 설명하며 즐기는 장면 그리고 주인공 워싱턴 포가 체포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사건이 시작된 2주 전 첫날부터 열네번째 날까지 시간순으로 이어지며 마지막 일주일 뒤의 이야기로 끝이 난다.

책의 줄거리를 말하자면 6년 전 해결했던 사건의 피해자가 갑자기 살아서 왔다는 어이없는 내용이 벌어진다. 미슐랭 3성급 유명 셰프 재러드 키튼이 딸이 들어오지 않았다며 실종신고를 했지만 그의 레스토랑에서 피가 흩뿌려진 살해 현장을 마주했고, 시신은 나오지 않았지만 치사량 이상의 혈흔이 증거로 채택되어 이미 6년째 수감 중인 상태인데 그의 딸 엘리자베스 키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난 것이다.

이 믿을 수가 없는 상황에서 그녀의 혈액검사를 톨해 엘리자베스 키튼의 DNA가 맞다는 결과가 나오고 혼란에 빠진다.

피를 조작할 수는 없다. 그러면 그가 무고한 사람을, 피해자의 아버지를 잡아넣은 것인가?

"혈액은 일치했습니다, 포.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사진 속 여자는 엘리자베스 키튼이 맞습니다.

6년 전에 당신은 무고한 사람이 유죄 선고를 받게 만든 겁니다."



사건의 포인트는 혈액이다. 이미 치사량의 혈흔으로 잡아넣은 범인인데 어떻게 피해자가 살아돌아올 수 있을까?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피는 거짓말을 하지 않을텐데 말이지.

돌아온 피해자는 진짜일까? 진짜라면 잘못 수사한 걸까? 하지만 그녀의 혈액에서 금보다 비싸다는 트러플 성분이 나오고 혼란스러워진다.

도대체 키튼 부녀는 무엇을 꾸미고 있는 것인가? 도합 12년을 희생해가면서 말이다.

주인공 워싱턴 포와 그의 조력자 천재적인 프로파일러 틸리 브래드쇼 그리고 동료 경감 플린까지 똘똘 뭉쳐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데~

마치 해리홀레 시리즈 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야기는 빠르게 휙휙 잘 읽힌다는 점, 그리고 머리에서 이미지화되어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라 티비 드라마로 제작될 만 하다. 사이코패스이자 나르시시스트인 유명 셰프, 미슐랭 레스토랑의 바쁘게 돌아가는 주방을 엿보는 듯한 상황, 고급 재료 트러플이 나오는 것도 흥미로웠고, 그게 제목이라는 것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대목! 그저 캄캄하게 보이지 않는 여름을 뜻하는 줄 알았지.

무엇보다 차근차근 수사를 더해갈수록 어떻게 실마리가 풀리는지를 바로 옆에서 함께 하며 알게 되는 기분이다. 잘못될 수 있는 부분들부터 체크해나가는 걸 보고 문제해결은 이렇게 해나가야 되는 구나 싶었다. 주인공 워싱턴 포의 아웃사이더 느낌, 프로파일러 브래드쇼의 엉뚱한 캐릭터도 또렷하게 그려진다.

저자가 태어난 영국의 컴브리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라는 점도 흥미롭다. 워싱턴 포의 허드윅 농장, 그리고 그의 개 에드거까지 친근하게 느껴진다.

가끔 너무 잘 안읽혀서 어지러운 책은 읽다 중단하는데~이 책은 너무 착착 잘 들어오는 타입이라 애정하는 작가 목록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책 띠지에 3편 <큐레이터>는 근간이라고 쓰여 있어서 이미 나온줄 알았는데 아직 안나왔네~빨리 3편이 나오길 기다리며 1편을 읽어봐야겠다. 시리즈물 좋아요!

잔인한 음식, 죽었다고 생각한 피해자가 다시 살아돌아온 상황, 일치하는 혈액. 당신이라면 어떤 추리를 할 것인가?!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추리영미소설 <블랙 서머>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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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 설계의 기술 - 시간 도둑에게 빼앗긴 행복을 되찾고 시간 부자가 되는 법
캐시 홈스 지음, 신솔잎 옮김 / 청림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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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가 행복과 연결된다는 걸 이 책을 읽기 전엔 상상도 못했는데~시간은 선택이며 계획이었다. 자신의 시간을 추적해 행복한 시간을 우선순위로 시간을 계획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행복한 시간이 더해지면 삶도 만족스러워진다. 시간이 부족하거나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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