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책이다.호퍼의 그림은 30점이나 실려 있고마크 스트랜드의 비평은 적확하며 아름답다.언젠가 스트랜드의 시집과 세트로 발간된다면 그 세트 역시 구매해 소장하고 싶다. 이런 화가와 이런 비평가, 감사한 궁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