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방의 빛 : 시인이 말하는 호퍼
마크 스트랜드 지음, 박상미 옮김 / 한길사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완벽한 책이다.
호퍼의 그림은 30점이나 실려 있고
마크 스트랜드의 비평은 적확하며 아름답다.
언젠가 스트랜드의 시집과 세트로 발간된다면 그 세트 역시 구매해 소장하고 싶다. 이런 화가와 이런 비평가, 감사한 궁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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