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대에 걸맞는 새로운 한국사를 읽는다
관점이 알맞는 인생사용설명서
세상에는 두종류의 사람이 있다.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과 매일 빈둥거리는 사람.
아주 가슴 아픈 이야기들도 공지영의 손에서는 진짜 이야기가 된다.
오랫만에 대하는 그 이야기에
잊혀져 버린줄만 알았던 이야기들을
다시 세상에서 만나는 반가움이라 해야하나,
서글픔이라 해야 하나.
어쨌든 조금 눈물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