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 친구에게 빌려읽은 만화입니다. 별로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읽은 만화였는데, 예상외로 아주 재미있어서 반복해서 보고 또 봤습니다.

이야기는 미대생들의 꿈과 사랑, 좌절, 청춘이랄까..뭐 그런 것들이죠.. 다 거창한 것 뿐이지만 그 속에서 허우적대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만화를 읽는 저는 거의 하나모토 교수 분위기로.. '그래 20대 특히 대학 다닐 땐 다 그렇지..'라는 생각을 하기 일쑤입니다. 현실성이 당연히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다음 권을 기다리게 하는 작품이죠.. 일단 그림체도 귀여워요..참고로 저는 노미야랑 마야마가 좋아요..ㅋㅋ



이 때 타케모토 취직 파티였다가 취소되는 바람에 난리가 난 그 파티장면이네요..ㅋㅋ

사진은 전부 네이버에서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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