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릉부릉 트럭 삼형제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 24
정하섭 글, 한병호 그림 / 비룡소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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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들이 좋아할 주제~특히 남자아이들이라면 더욱 좋아한다. 이 책은 각자 세 자동차가 맡은 일이 다 다르며 어떤 일을 하는지 조금씩이나 보여주며 요즘은 흔히 용달이라고 부르지 않는 이름도 나오고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한다. 특히나 그림에 낙석 표지판도 자세히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물어보기도 하고 일석이조의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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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코끼리 엘머
데이비드 맥키 글 그림, 김양미 옮김 / 사랑이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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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모양은 저마다 달랐지만 색깔은 다 같은 코끼리 떼~ 그중에 색깔이 다른 그것도 알록 달록 유쾌한 엘머! 자기 자신만 다르다고 심술부리거나 슬퍼하지 않고 꾀돌이 처럼 꾀를 내어 결룩 모두를 웃게 만드는 엘머! 화려하고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책으로 한번 이 그림책을 본 아이들은 또 다시~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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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킁킁" 비룡소의 그림동화 39
루스 크라우스 글, 마크 사이먼트 그림, 고진하 옮김 / 비룡소 / 199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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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자세히 봐야 하는 그림책이다. 끝페이지 봄꽃 빼고는 모두가 흑백.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라 반쯤 감긴눈이 예술이다. 냄새를 맡으면 킁킁거리는 코.역시나 눈은 반쯤 감긴 상태.. 다만 마르모트랑 다람쥐 구분이 아이가 보기에 명확하지 않다. 그래도 뭔가를 발견했을때 얼굴 표현이라든지. 코를 킁킁 의태어가 많이 표현되고 눈이 내리는 겨울산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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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채인선 글, 이억배 그림 / 재미마주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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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만두를 만들고 싶게 하는 충동을 가지게 한다. 손이 큰 할머니 역시나 뭐든 넉넉하게 준비하는 푸근한 우리내 할머니.. 그림 표현 하나 하나 빠뜨리고 볼수 없는 책이다. 단지 조금 아쉬운것은 페이퍼북이라.여러번 보니 조금은 너덜너덜 해진다. 24개월 아이도 만두 반죽 할때는 책에 손을 앉어 주물주물 거리고 같이 만든다고 밀가루 반죽 만들어 달라고 하는 때로는 골치아픈 책이다. 할머니도 만나고 여러 동물도 만나고 섣달그믐과 설날이 되면 저절로 한살이 먹는다는 이야기.. 하나 한나 빼놓울수 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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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8-07-23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채인선 작가의 <시카고에 간 김파리>가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비룡소의 그림동화 68
케빈 헹크스 글.그림, 이경혜 옮김 / 비룡소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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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는 아이가 재미있다고 느끼기에는 아직 아이가 어린것 같고 엄마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슬링어 선생님을 좋아하는 릴리.. 선생님의 모든것이 멋지다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아이의 마음. 또 자랑하고 싶은 것들을 못하게 할때.나쁜 선생님이라며 그런 표현들을 적나라 하게 선생님께 편지를 쓰는 귀여운 릴리.. 동심을 한번더 살필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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