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은 저마다 달랐지만 색깔은 다 같은 코끼리 떼~ 그중에 색깔이 다른 그것도 알록 달록 유쾌한 엘머! 자기 자신만 다르다고 심술부리거나 슬퍼하지 않고 꾀돌이 처럼 꾀를 내어 결룩 모두를 웃게 만드는 엘머! 화려하고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책으로 한번 이 그림책을 본 아이들은 또 다시~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