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티콘으로 돈 벌기 - 따라만 해도 진짜 만들 수 있고 돈도 벌 수 있다, 개정판
김영삼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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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모티콘 작가가 되기 위해


이모티콘을 제대로 기획하고 만드는 방법, 제안 방법의 핵시만 쏙쏙 뽑아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알아두면 쓸고 있는 이모티콘 노트에는 알아두면 좋은 유용하고 다양한 정보와 꿀팁을 소개한다.


이모티콘 디자인을 위한 필수사이트를 참고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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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시작은 시장조사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이모티콘을 참고하여 트렌드 및 시즌을 반영한 주제를 정하여


통일감 있는 그림과 메시지를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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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율 높은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방법은


독특한 콘셉트를 살린 이모티콘을 주제로 정해 유행하는 신조어나 뉘앙스를 참고하여 개성 있고 재미있는 이모티콘 제목을 만드는것이다.


이모티콘 제작 꿀팁~!


단말기에서 메신저를 사용하면 이모티콘이 크게 보이지 않지만 제작할 때는 크게 만들어야 한다.


동작의 방향성과 텍스트 배치 등을 고려해 캐릭터의 크기와 위치, 여백의 활용도 등을 조절한다.


캐릭터,아이템,텍스트를 모두 넣으면 각요소가 겹칠 수 있으므로 텍스트에 외곽선을 넣어 배경과 구분되게 하는게 좋다.


색을 사용하는 일에 부담을  느낀다면 선과 면만으로 감각적인 이모티콘을 만들수 있다.


디테일하게 표현된 귀여운 캐릭터는 한결같이 사랑받고 있다.


단순하지만 색상을 다양하게 쓰고 명암과 원근감 등을 세심하게 적용하는게 좋다.


캐릭터의 표정은 과장되고 극적으로 표현하며 캐릭터의 앞면보다는 살짝 측면으로 그리면 더 입체감 있게 표현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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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제작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 익히는법


움직이는 이모티콘 제작을 위해 포토샵 gif애니메이션 을 만들고 gif 파일 용량 줄이는 법


애니메이션의 핵심 애니메이트를 활용하여 선과 도형을 그리며 애니메이션을 위한  프레임을 제어하며


강력한 애니메이션과 속도감을 이용하여 다이내믹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법을 익힐수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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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서울역입니다 - 100년의 시간을 품은 옛 서울역 ㅣ 똑똑한 책꽂이 34
정연숙 지음, 김고둥 그림 / 키다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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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시간을 품은 서울역 교통의 중심 지였던 곳이지만 지금은 전시나 공연을 볼수있는 문화역서울284을 변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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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서울역입니다 - 100년의 시간을 품은 옛 서울역 ㅣ 똑똑한 책꽂이 34
정연숙 지음, 김고둥 그림 / 키다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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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년 우리나라의 역사와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품은 서울역


옛 서울여그이 발자취를 책을 통해 따라가 본다.


지금 우리가 접할수있는 서울역은 문화역서울284라는 이름으로 전시나 공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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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10월15일 처음 문을 연 기차역 서울역은 2004년에 문을 닫고


새 서울역에서 KTX 첫 운행을 시작하였다.


번개처럼 빠른 초고속열차 KTX


서울역은 공항철도로 김포 국제 공항과 인천 국제 공항까지 이어져


전 세계를 연결하는 기차역이 되었다.


그후 2011년 옛 서울역은 문화공감 문화역서울284로 재 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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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첫 시작은 1925년 이다.


서울역의 옛 이름은 경성역이었다.


으리으리한 2층 벽돌집 1층에 있는 찻집과 2층 양식당은 그시대의 젊은이들로 가득차 있다.


이곳은 기차가 싣고 온 이국적이고 진귀한 물건과 다른 나라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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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굽이굽이 뻗은 철도에는 우리 민족의 피와 눈물이 서려있다.


우리나라의 주권을빼앗은 일본은 우리 땅에 마음돌 철도선을 그어 우리나라의 곡식과 광물을


일본으로 가져갔고 군인과 무기를 전쟁터로 빨리 실어 나르기 위해 철도를 깔게한 것이다.


​


해방이되고 2년이 지난 경성역은 서울역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되었다.


한국전쟁이 끝난 뒤 폐허가 된 나라를 일으켜 세우기 위한 개발이 시작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기차를 타고 경제 갭라의 중심지인 서울로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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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청음 등장한 비둘기호는 서울과 부산을 5시작 45분 만에 달리는 특급열차였지만


점점 더 빠른 기차들이 생겨나 비둘기호는 가장 느린 기차가 되었다.


간이역마다 멈춰 서는 낡은 기차를 찾는 사람들도 줄어들어 비둘기호는 2000년 11월 사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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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었던 서울역의 100년 역사를 볼수있는 책


여기는 서울역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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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날의 풍경 ㅣ 초록잎 시리즈 13
이미영 지음, 한태희 그림 / 해와나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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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날의 풍경" 의 배경은 1968년 시골마을이다.


그때는 어쩜 그리 동네사람들이 가족같았는지.. 옆집의 숟가락 갯수까지 알던 시대였다.



주인공 영실이는 점빵집 딸이다. 영실이와 함께 놀던 친구들은 오늘 다들 가방을 매고


학교에 갔다. 국민학교 입학식 이기 때문이다


친구들보다 한살이 어린 영실이는 학교 가는 친구들 뒷모습만 하염없이 바라보고있다.



학교가고 싶다는 영실이의 에 아빠는 아침 일찍 학교로 가서 선생님께 영실이의 국민학교 입학에 대해 물어보았고


입학을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아 영실이는 그날부터 국민학생이 되었다.



1학년 겨울방학때 영실이는 소희를 만났다.


소희는 부대장 아저씨의 딸로 방학이 되면 서울에서 이곳으로 내려와 일주일정도 지내다 간다.


소희가 바보이반이라는 책을 선물로 주었는데 영실은 그때부터 책이 참 좋아졌다.



평온 했던 어느날 영실과 친구들은 산속에 있는 쇠붙이를 주었다.


창일이오빠와 재천이는 쇠붙이 안에 있는 납을 빼어 고물상에 팔아 먹을 생각으로


뾰족한 돌멩이를 들고 돌 위에 놓은 쇠붙이를 탁탁 쳤다.


집으로 가는 영실과 순덕이 뒤로 들리는 폭팔하는소리


창일인 불발탄 뇌관을 건드려 몸이 떴다가 떨어지는 바람에 한쪽팔을 신하게 다치는 걸로 끝났지만


재천이는 불발탄이 터져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다.



이후 마을은 평온이 찾아오고 아픔도 조금씩 아득해 졌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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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날의 풍경 ㅣ 초록잎 시리즈 13
이미영 지음, 한태희 그림 / 해와나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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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영실이의 성장소설 1960년대가 배경으로 이웃간에 정을 느낄수있는 어린이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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