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우면 입으면 되지아이 책인 줄 알았는데 안에 내용은 직장인도 공감할만한 내용들이 있어서 어른과 아이 같이 볼수 있는 책이다.ㅇㅇ하지마 / 그건 하면 안돼 / 이건 이렇게해야돼다치지 말라고 아프지 말라고 했던 말들이한창 부모에게 잘보이고 인정받고 싶어했던 아이마음에 스트레스가 되지 않기를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어줄때마다 까르르 웃는 아이를 보며아이의 마음속 긴장이 풀어짐을 느낀다가끔은 한술 더떠서 얘기해주기도 하고 같이 웃고괜찮다해주고5살 아이가 보기에는 분량이 많은 편이기도하고 아이에게 읽어주기 애매한 부분은 슬쩍 두세장씩 넘겨가며 읽어준다.ㅎㅎ즐거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