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1 - 선사 시대와 고조선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1
이현세 만화, 김미영 글,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녹색지팡이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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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한 만화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이현세씨의 만화라는 점이 우선 맘에 들었습니다.
만화를 보면서 손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주 흥미롭게 전개가 되는 느낌입니다.
남편도 아주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지금은 시리즈 3권정도를 보았는데,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깔끔한 사진과 설명글도 나와서 아이들에게 교육적효과도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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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의 정원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13
사라 스튜어트 글, 데이비드 스몰 그림, 이복희 옮김 / 시공주니어 / 199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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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동화책을 폈을 때, '짐외삼촌께'라는 편지글이 나와서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모두 리디가가 보낸 편지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더 감동적이지 않았나 싶어요.
일년정도 외삼촌댁에서 생활하는 리디아는 머리가 붉은 색이어서 정말 '빨간머리 앤'이 떠오릅니다.
항상 희망이라는 이쁜 씨를 가슴에 품고 주위까지 발아시키는 힘이 있는 그리고 노동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리디아를 우리 아이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고 닮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주 읽어줍니다.
지금은 고층건물에 옥상꾸미는 일들을 많이 하는데, 활짝핀 쉼터공간이 더 많이 빠르게 넘쳐나는 바램이 생깁니다.

요즘처럼 노동의 중요성이 간과되는 시기에는 아이들뿐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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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발견 옥스퍼드 주니어 사이언스 1
찰스 테일러 외 지음, 김동광 옮김 / 비룡소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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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림사전같은 책으로 선명한 사진이 눈을 끌고 사진에 대한 설명과 주요한 내용들이 나오는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읽어나가기 쉽다는 것이다.
약간의 지식이 있다면 소설을 읽듯이 그냥 쭉 내려가게 되고, 처음 과학을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사진의 설명만 보아도 크게 도음을 받으라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많은 내용을 싣기 때문에 아주 상세하지는 않다.
당연히 간단한 원리나 내용을 설명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책을 쭉 보다가 부족한 부분은 아무래도 인터넷이나 더 상세한 책을 요하게 된다. 제목되고 주니어 사이언스니깐!!

선명한 사진과 그림이 적절한 죠화를 이루고 그냥 책 읽듯이 읽기 쉽도록 더 깊게도 너무 얇게도 다루지 않아서 읽는데, 실증은 나지 않는다. 이 책이 이렇게 시리즈가 있는 줄 몰랐는데, 다른 두 편의 책도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예전에 배웠던 교과과정을 떠올리며 달달 외웠던 부분도 발견하고 미쳐 이해 못했던 부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는 부분이 떠오르니 너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다닐때 우리도 이런 책으로 공부했으면 더 즐겁게 했을 텐데란 생각도 들었다.
왠지 교과서의 딱딱함과 요즘에는 쉽게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이런 책을 비교해보면 정말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도 스친다.
우리 아이들은 이런 책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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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y's Farm (Hardcover) - A Pop-up and Play Book Maisy 65
루시 커진즈 글 그림 / Walker Books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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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북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메이지를 비디오로 접한 후 우선 캐릭터에 익숙한 후에 이 농장을 접했더니 아주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하긴 아주 어린 아이도 이 책을 펼쳐 놓았더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여러 사물들이 아주 많이 나오고 특히 트랙터가 있어서 아주 좋아합니다.
저는 일일이 앞부분에 손코팅을 했는데, 정말 힘든 작업입니다.
종이가 두꺼워 필요없는 작업이었던 같기도 하고, 지금도 깨끗한 상태로 있는 편이니 만족스런 작업이기도 하네요.
권하기에는 너무 힘들었던 작업이어서... 생각해 보고 코팅은 결정하세요.
여하튼 너무나 좋아하는 메이지 입체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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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와 노랑이 - 물구나무 그림책 016 파랑새 그림책 16
레오 리오니 글 그림, 이경혜 옮김 / 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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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문판이든 번역판이든 늘 갖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아주 단순하면서도 전달이 확실한 책으로 2차색 색혼합에 관한 내용입니다.
단순이 파랑이, 노랑이로 아주 쉽게 아이들에게도 전달이 되고 쉽게 활용해 줄 수도 있어서 권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셀로판지를 아주 가벼운 온도로 코팅을 해서 찍찍이를 붙이면 아주 살아있는 교구가 된답니다.
아이도 엄청좋아합니다.
셀로판지를 엄마, 아빠, 아이로 만들고 여러 친구들은 겹쳐서 3차색내지 2차색으로 만들면 됩니다.
레오 리오니의 작품에 또 한번 푹 빠지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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