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영문판이든 번역판이든 늘 갖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아주 단순하면서도 전달이 확실한 책으로 2차색 색혼합에 관한 내용입니다.단순이 파랑이, 노랑이로 아주 쉽게 아이들에게도 전달이 되고 쉽게 활용해 줄 수도 있어서 권하고 싶은 도서입니다.셀로판지를 아주 가벼운 온도로 코팅을 해서 찍찍이를 붙이면 아주 살아있는 교구가 된답니다.아이도 엄청좋아합니다.셀로판지를 엄마, 아빠, 아이로 만들고 여러 친구들은 겹쳐서 3차색내지 2차색으로 만들면 됩니다.레오 리오니의 작품에 또 한번 푹 빠지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