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이 그렇다. 역전은 유리한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제 끝났다는 절망스러운 순간에 투지를 가지고 싸웠을 때 선물처럼 일어나는 일이다. - P257
당신이 몸을 잘 돌보면, 몸은 당신의 뇌를 잘 돌봐줄 것입니다. - P128
아리스토텔레스가 산책하며 강의와 토론을 해서 그의 학파를 소요학파라 하고 니체와 루소, 칸트 같은 사상가가 산책과 생각을 결부시켜 생각했다고 알려진 것처럼 걷는다는 것은 곧 생각한다는 것과 같다. - P243
삶은 내가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제멋대로 흘러간다.
절대적인 균형이란 절대적으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때이지만, 절대는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