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가 산책하며 강의와 토론을 해서 그의 학파를 소요학파라 하고 니체와 루소, 칸트 같은 사상가가 산책과 생각을 결부시켜 생각했다고 알려진 것처럼 걷는다는 것은 곧 생각한다는 것과 같다. - P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