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한 스승 - 지적 해방에 대한 다섯 가지 교훈, 개정판
자크 랑시에르 지음, 양창렬 옮김 / 궁리 / 201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평등은 도달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하나의 출발점 - P25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영화 〈도그빌〉을 보면 땅에 흰 선으로 그려진 사각형들을 각각 하나의 건물이라 여기고 연기자들이 연기한다. 초단편에서 배경이 딱 그런 느낌이다. 마치 ‘나는 이 공간의 이름만 알려줄 테니, 그것을 상상하는 일은 당신의 몫이다’라는 듯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은퇴까지 ˝얼마를 모아야 한다˝는 목표보다, 은퇴 후에도 ˝얼마만큼의 현금을 정기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느냐˝가 중요해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자기 자신을 하나의 구체적인 유형과 동일시하는 것은, 스스로 성장과 변화의 가능성을 가진 존재라는 사실을 외면하고 특정한 역할로 자신을 제한하는 것과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평등은 불평등의 유일한 근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