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히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첫 번째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전혀 모르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결정을 빨리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것이 야심 찬 실패보다 낫다(Incremental change is better than ambitious fail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