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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페넬로페  2026-08-03 11:19  좋아요  l (1)
  • 너무 밀도가 높은 소설이라 진작에 다 읽고도 리뷰를 쓰지 못하고 있어요.
    미국이란 나라는 워낙 넓어 이런 소재의 글이 나오는 것 같아 부러웠습니다.
    제발 알려주세요.
    야생 종려나무와 노인의 접점이 무엇인지요?
  • Falstaff  2026-08-03 12:24  좋아요  l (1)
  • ㅎㅎㅎ 접점은요 뭘. 그냥 소설 두 편이더라고요. 괜히 뭔가 있는 것처럼 독후감 써본 겁니다. ^^;;
    며칠 전에 연작소설 <내려가라, 모세여> 읽었는데요, 그것도 마음에 딱 들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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