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Ex Libris
  • 새파랑  2021-05-10 10:04  좋아요  l (3)
  • 고독과 섬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는 때론 고독하지만, 고독은 나를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어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너무 싱그러워요^^
  • 행복한책읽기  2021-05-11 15:27  좋아요  l (3)
  • 그죠. 고독과 섬은 정말 환상의 콤비. <고독은 나를 돌아보게 하는 시간> 캬! 맞습니다. 맞아요. 그 시간들이 있어 마음의 평화도 찾았던 것 같아요.^^
  • scott  2021-05-10 16:41  좋아요  l (3)
  • 허수경 님의 유고집 같은 이 시집도 정말 좋지만
    행복한 책읽기님의 시! 평이 떠 좋아요
    한번에 묶어서 나만 읽고 싶어라~~
    마지막 사진까지
    이런 재능 ,아끼지 말귀 ( *ฅ́˘ฅ̀*)
  • 행복한책읽기  2021-05-11 15:28  좋아요  l (3)
  • 아니 이런. AI scott님한테 칭찬 들은 겁니까. 저. 아이 좋아라. 아이 기뻐라. 햇빛 찰랑거리는 이 오후에 혼자 어깨 들썩들썩 춤을 춥니다요. 감솨감솨~~~~~^^
  • 희선  2021-05-12 01:53  좋아요  l (2)
  • 이 시집이 나오고 다른 책도 나오기는 했는데 그것도 못 봤네요 거기엔 더 죽음을 말하는 글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금밖에 공감할 수 없는, 그렇겠지요 그것도 아주 짧은 순간일 뿐인 듯합니다 그래도 그런 때가 있다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요


    희선
  • 행복한책읽기  2021-05-12 09:58  좋아요  l (1)
  • 맞아요. 아주 조금이고 아주 짧은 순간이어도, 그런 순간이 여러 겹이 되면 공감 또한 쌓이는 게 아니겠어요. 알라딘 서재도 공감의 공간인 것 같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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