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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의 서재
  • 잠자냥  2026-08-24 16:51  좋아요  l (1)
  • 동물병원 다닐 때..... 온 가족이 울면서 상자에 아이 담아 나오는 걸 본 적이 있어서.. 참... ㅠㅠ
    (진료 기다리던 모든 댕냥이 보호자들이 다 눈시울이 붉어졌었습니다..... 에효. ㅠㅠ)

    저는..... 아이 몸무게로 화장 비용 달라질 때 참... 허허허 싶었습니다.
    <미츄> 사놓고 아직도 못 펼쳐보고 있어요... 😿

    힘내라 첫째야!
    수하 님도 집사2, 집사3 님도 모두 힘내시고.
  • 건수하  2026-08-24 22:22  좋아요  l (1)
  • 전 그렇게 많이 갔었지만 처음 봤었거든요... 정말 어떻게 감정을 주체하기가 힘들었어요.

    아이 몸무게로 화장 비용이 달라지는군요. 현실은 현실...
    전 화장 시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이든 고양이와 살아가기>에 매장이 가장 좋다고 나와서 더 그랬는지도) 집사2에게 어디 땅 가지고 있는 거 없냐고 물어보기도 했답니다....

    첫째가 지난 겨울 시력이 거의 상실됐는데도 (저는 그때 크게 상심했는데) 살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만큼 살아준 것만 해도 고맙지만 조금 더 바라려고요.
  • 망고  2026-08-24 18:31  좋아요  l (1)
  • 밥을 잘 먹는다니 다행입니다 냥이들 늙고 병들 때 밥 안 먹으면 덜컥 겁이 나는데 일단 밥 잘 먹으니 정말로 다행이에요ㅠㅠ
  • 건수하  2026-08-24 22:22  좋아요  l (1)
  • 아무 밥이나 잘 먹는 건 아니지만 잘 먹는 밥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알아주는 망고님이 있어서 고마워요.
  • 단발머리  2026-08-24 20:15  좋아요  l (1)
  • 에구ㅜㅜㅜ 건수하님도 집사 2님, 집사 3님도 고생 많으시겠어요.
    첫째가 얼른 툴툴 털고 일어나기를 바래요.
  • 건수하  2026-08-24 22:23  좋아요  l (0)
  • 단발머리님 감사해요. 사실 툴툴 털고 일어나기보단 마지막이 평안하기를 바래야 할 때인 것 같은데... 그래도 각자 최선을 다해보려고 해요 :)
  • 책읽는나무  2026-08-27 15:26  좋아요  l (0)
  • 에궁.. 이 여름 냥이들도 더 힘들겠구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좀 더 집사님 곁에 머물다 가길 기원하지만 그래도 아프지 않고 오래 머물러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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