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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흐름
건수하 2026/03/2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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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3-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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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 님 뭔가 나무 관련 책 읽어서 좀 신기하긴 했어요... 근데... ˝두 달 째인데... 역시 나랑 안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투덜이 스머프 일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월든>이라니....... 빨리 나오세요! ㅋㅋㅋㅋ
아니 근데 다들 열심히 읽는 저 프리든 맥파든???? 그렇게 재밌군요... 신기하다. (표지나 이런 거만 봤을 땐 정말 재미없어 보였.....ㅋㅋㅋㅋㅋ)
미들마치 1권만 읽으신 거로군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그런 책 중 하나가 <마의 산>인데 1권만 두 번이나 읽고.... 휴...
올해는 2권까지 읽어버리는 게 목표인데 그럴려면 2권 그냥 읽어야 하는 것인가...(1권 기억 안 남 ㅠㅠ)
독서괭
2026-03-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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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메이드는 술술 넘어가요! 근데 저도 영어공부 할 거 아니면 번역서로는 굳이 안 읽었을 것 같아요. 스릴러를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잠자냥
2026-03-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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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영어 다 뗄 때까지 오지마라냐옹 ㅋㅋㅋㅋㅋㅋㅋ
독서괭
2026-03-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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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에 다 떼는 일이란 없다는 거.. 모르시냐옹? 국문학 전공자님 ㅋㅋ
잠자냥
2026-03-2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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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수하
2026-03-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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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안 맞을 줄 알고 들어갔지만 역시 안 맞아요.... ;ㅁ;
그리고 무슨 책을 읽든 기승전 심리상담 같은 느낌이라... (말하자면 김)
<마의 산> 전 스위스에서 그 기차 타고 1권 1챕터 읽다가 관뒀는데 ㅋㅋㅋ 많이 읽으셨네요.
미들마치는 그보다는 훨씬 재밌습니다. 기억도 납니다 ㅎ
프리든 맥파든의 매력은 짧은 문장인 것 같아요. 한 때 스릴러 엄청 읽어가지고 막 새롭진 않고... 요즘 제가 재미있는 책을 너무 안 읽었구나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독서괭
2026-03-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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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은 왜 하셨… 결정권 없는 독서 좀 힘들 것 같아요. 다락방님이 하시던 여성주의책읽기처럼 주제 확실하고 팀장(?)이 믿을 만하면 괜찮지만..
월든… 이 기회에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ㅋㅋ 전 집에 있지만 계속 모셔만 두고 있네요.
스릴러를 자정에 잡으시다니 무슨 일… 😱
건수하
2026-03-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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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을 해 보겠다는 생각이었는데... 팀장은 인간적으로는 믿을만한데, 책이나 모임 분위기가 제 스타일이 아니네요 ㅋㅋㅋㅋ
<월든> 저도 집에 있거든요. 그래서 이왕 있는거 시도는 해볼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더 재미있는 책을 읽었으면 좋겠어요.
잠깐 보려고 하다가 후루룩 읽어버렸네요. 스릴러 한 때 너무 많이 봐가지고 이제 면역이 생겼을 줄 알았건만.
다락방
2026-03-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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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서괭 님의 이 댓글을 다락방이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괭
2026-03-2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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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하면 달려오는 다락방님! ㅋㅋㅋ
저는 몇년째 이어오는 아주 느슨한 형태의 독서모임이 있는데, 매달 돌아가며 책을 선정하고 읽을 사람은 읽고 안 읽어도 상관없고요. 제가 별로라고 생각한 책을 아주 칭찬한다거나 투자 책을 선정한다거나 해서 요즘 별로 선정된 책을 안 읽고 있긴 한데, 그래도 한번씩 스스로는 절대 안 골랐을 책을 읽게 되고 그게 좋을 때가 있어서 그건 괜찮더라구요. 돈과 시간이 많이 드는 게 아니라면 조금더 유지해보시는 것도… 혹시 알아요? 월든이 수하님 인생책이 될지..?😂
건수하
2026-03-2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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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독서괭님 말씀하신 걸 기대하며 시작해봤어요. 일단 올해는 쭉 해보려 하는데 <월든>이 고비가 될 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인생책은 되지 않았음 좋겠는데 🤪
망고
2026-03-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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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월든까지. 독서모임 주제가 자연인인가요?ㅋㅋㅋㅋㅋ
스픽 요즘 많이들 하더라고요 좋은가봐요. 스픽 후기도 남겨주세요 참고하게요😆
건수하
2026-03-2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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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닌데... 독서모임 주제를 잘 모르겠어요. ㅎㅎ
스픽 돈을 직장에서 지원받은 거라 80% 넘게 출석해야 하거든요. 해보고 후기 쓸게요 ^^
blanca
2026-03-2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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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저도 중간에 읽다 말았어요. 저자의 일제시대에 관련한 회상에서 턱 걸리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역사적 측면에서 저자 입장이 이해가 안 가는 바는 아니지만, 또 우리나라는 그게 아니잖아요.
건수하
2026-03-2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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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패전’을 언급하는 부분이 좀 걸렸어요. 일본적인 정서를 많이 언급하고 지금 시대 사람도 아니다보니 공감이 안 되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누구에겐 좋은 책일지 모르지만 누구에겐 아닐 수도 있는 거죠. 이 책의 인기에 영화 <퍼펙트 데이즈>의 영향도 있는 것 같아요 :)
단발머리
2026-03-2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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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친한 분이 <나무> 책 추천해 주셨어요. 이 책이 좋은 이유가, ‘참 좋은 책이야~~‘ 이러셔 가지고 ㅋㅋㅋㅋㅋ 일단 저는 ‘읽고 싶어요‘에 담아 두었거든요. 저도 나무와 자연 쪽이랑은 영 친하지 않아서요.
독서모임의 장단이 있겠네요. 내가 고르지 않을 법한 책을 같이 읽을 때는 양방향으로 결과가 다를 수도 있겠구요. 위의 독서괭님 댓글에 저도 공감합니다. 주제가 확실하고 믿을 만한 팀장이 있어야 한다 : )
건수하
2026-03-2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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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좀 주관적인 감상을 얘기하는 책이라면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는 구체적이고 사실에 기반한 얘기를 하는 책인데, 그래서 두 권을 같이 읽는 걸로 기획한 것 같아요.
<나무에게~ >는 내용이 좋은데, 너무 모범적이라 이것도 재미있다고 말하긴 좀 어렵고…
그런데 오늘 밖을 좀 돌아다닐 일이 많았는데요, 나무 관련 책을 두 권이나 읽어서 그런지 나무가 자꾸 눈에 들어오고, 전엔 모르던 것들도 막 보이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생각하니 또 이 독서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읽는 재미는 좀 없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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