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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키드의 반세기
잠자냥 2026/05/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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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2026-05-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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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른 칸에 앉아서 서로 구멍으로만 만지는 거예요?....
남자 화장실은 그렇다치고 여자 화장실에 구멍은 무슨 소용....
(이라고 쓰고 지울까 말까 고민한다)
코아아트홀도 좋았는데 너무 일찍 없어져서 아쉬웠어요.
전 맨 앞줄에 앉아서 카우치에 발 올려놓고 보는 걸 좋아했었다는 :)
잠자냥
2026-05-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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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후로 추적60분 같은 프로그램에서 본 기억에 의하자면...... 그 구멍으로 성기를 넣고... 반대칸에서는 엉덩이를....하하하하 그렇습니다.
여자 화장실에도 구멍이 있었던 것은 그냥 거기가 워낙 남자들만 득시글 한 곳이라서 여자 화장실이 무의미했던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건수하
2026-05-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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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아서 구멍에 안 닿으면 너무 슬플 것 같아요 (...)
전 화장실의 구멍을 본 적이 없는 걸 보니, 그 곳엔 안 갔었나봅니다 =ㅁ=
잠자냥
2026-05-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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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하하핳....... 키가 작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에 씨네큐브 맞은 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에무시네마라는 곳이 있는데요(애무시네마 아님 ㅋㅋㅋㅋ), 이곳에는 누워서 볼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 맨 앞에 빈백 같은 거 있음. 근데 예매 사이트에는 나오지 않고 현장에서만 구매 가능... ㅋㅋㅋㅋㅋㅋ
건수하
2026-05-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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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 들어봤는데, 그런 곳이었군요! 담에 가봐야겠어요 ㅎㅎ
잠자냥
2026-05-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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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헬게이트니 걸어서... 그 동네 한적해서 산책하기 좋아요. ㅎㅎ
건수하
2026-05-1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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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문 근처는 차를 가져가지 않습니다 😸
다락방
2026-05-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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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구멍(?) 을 다룬 영화도 있어요!! 제가 지금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는데, 그것도 씨네큐브에서 본건가.. 아마 잠자냥 님은 보셨을 것 같은데, 한 노년의 여성이 돈을 벌기 위해서 그런 업소(?)에 취직합니다. 남자는 구멍으로 성기를 넣고, 벽 뒤에서 여성이 손으로 해주는거죠. 그래서 남자는 여성의 얼굴을 볼 수 없고, 그래서 이 노년의 여성(중년에 더 가까웠던 것 같은데 영화 속에서 어린 손자가 있었던 것 같아서 노년으로 썼습니다)이 일할 수 있었던거죠. 아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유럽 영화였는데.. 동유럽 같았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하핫.
영화를 소재로 한 잠자냥 님 인생 이야기네요. 너무 재미있어요!
저는 중학교때 집에 비디오 플레이어를 샀는데 그 뒤로 진짜 닥치는대로 비디오테입 봤더랬어요. 이름도 모를 영화들까지 봤어요. ㅋㅋ 남들이 전혀 알지 못할 영화일거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조만간 페이퍼 써봐야겠어요. 저는 잠자냥 님처럼 많이 본 사람도 아니고 좋은 영화만 본 것도 아니긴 합니다.
저는 처음 혼자 극장간게 대학교 1학년 때였던 것 같아요. 학교 가기 싫어서, 혼자 영화를 보러 갈까, 하고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보러 갔는데, 밤식빵 사들고 가서 혼자 뜯어먹으면서 봤습니다. 그러면서 개꿀~ 이랬던 기억이 나네요. 하핫. 근데 그 때는 그 영화보다 ‘혼자 영화 보러 온 나‘에 더 감동했던 것 같아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제 중년쯤 되니까, 남의 인생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나 봅니다. 참고로,
저는 타이타닉 재미없게 본1인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맨스 좋아하지만 타이타닉 재미없었어요. 껄껄. 그리고 안울었다는.. ;; 저 진짜 잘 우는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이타닉은 안울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를 울리는 건 따로있다!
아 너무 재미있다. 잠자냥 님 글은 정말 재미있고 고급집니다. 이런 고급짐은 배운다고 되는건 아닌 것 같아요. 고급지고 예술적인 잠자냥 님의 인생 이야기 샤라라라앙~~ 앞으로도 종종 부탁드립니다. 영화 이야기로도 몇 개 더 써주시고, 책으로도, 클래식 뮤직으로도 몇 개 더 써주세요!! 사이사이 러브스토리 넣는거 잊지 말긔!!!!!!!!!!!!!!!!!!
건수하
2026-05-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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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영화도 있었다니 @.@
전 <타이타닉> 도 안 울었고, 디카프리오 주연의 <로미오와 줄리엣>도 안 울었어요. 남친이랑 보러갔다가 화장실에서 다 울고 있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결말을 모르고 보러 간 것은 아닐텐데)
잠자냥님 글 재밌고 고급짐에 공감입니다 🤗
잠자냥
2026-05-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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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락방이! 무슨 영화를 본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잘만 킹 영화 아니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설명하신 내용을 보면 저도 본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저는 이 설명만 듣고는 <피아니스트> 생각났어요. 로만 폴란스키 꺼 말고 미하엘 하네케의 <피아니스트> ㅋㅋㅋㅋ
리빙 라스베가스 진짜 명작이죠. 전 이거 보고 술 땡겨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다 긴 댓글로 페이퍼 쓰지 말고 얼른 페이퍼를 써! ㅋㅋㅋ
잠자냥
2026-05-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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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구멍 관련 영화가 은근히 있는가 봅니다....;
디카프리오가 출연한 영화 중에 울만 한 영화가 있던가요? 생각해봅시다. 그나마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엄마 그리워하는 그런 부분에서 좀 가엾다는 정도이지 눈물 나는 영화는 없는데... 화장실에서 다들 울고 있었다니.... 그것도 <로미오+줄리엣>을.... 감성폭발이네요! ㅋㅋㅋㅋ
암튼 너희들이 재미있어 할 줄 알고 그냥 길게 썼어요. 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5-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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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잘만킹 분위기 아니었어요. 에로틱이 아님. 제가 그래서 지금 검색해봤는데, 제목은 <이리나 팜> 이었습니다. 프랑스,벨기에,영국 합작 영화라고 합니다. 저도 영화에 대한 페이퍼를 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정말? ㅋㅋㅋㅋㅋ
건수하
2026-05-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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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냥님/
그 구멍을 눈으로 본 적이 없는지라 실감이 안 나네요. 영화라도 봐야하나..
디카프리오가 (작중에서) 죽어서... 그래서 운 거예요 그 사람들... 영화보면서도 디카프리오가 약 마시려고 할 때 ‘안 돼~ 안 돼~‘ 외치는 사람이 있었어요 -_-;;;
다 울면서 눈이 빨개져있는데 저만 뭐야 얘네? 하면서 손씻고 나왔죠 (...)
망고
2026-05-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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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잠자냥님이 인기 많던 여고때 내 짝 같던 멋진 학생이었다니!!!!전 옆에서 쪽지 전해주느라 귀찮았었는데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님도 영화로 책을 쓰셔야 합니다 넘 재밌어요😍
건수하
2026-05-1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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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때 친구가 후배들한테 받아오는 음료수 먹어주는 역할을 했었어요 (….)
잠자냥
2026-05-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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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님 짝처럼 멋진 학생은 아니었던 거 같고요. 그냥 그 시기에는 아이들이 이런저런 존재를 대상으로 삼아 유사 연애를 하면서 욕망을 해소하는가 보다, 라고 생각했어요. 헐 나 조숙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고
2026-05-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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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때 이런 생각을 하시다니 정말 멋져 인기있을만 했네요
건수하
2026-05-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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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조숙하셨네요. 전 대체로 연예인 좋아하는 느낌인가 했었는데... 근데 한두 명은 좀 심각하게 울고 불고 스토킹하고 해서,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이상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그땐 동성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몰랐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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