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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자목련  2026-03-30 10:01  좋아요  l (1)
  • 저 이 소설 읽었는데 내용이 생각 안 나서 블로그 검색했어요. ㅎㅎ
    잠자냥 님의 5별 <한낮의 불운> 읽어보고 싶네요.
  • 잠자냥  2026-03-30 10:08  좋아요  l (0)
  • ㅋㅋㅋ 이 책 읽은 분들 별점 보니까 자목련 님 평은 없던데 블로그에 쓰셨군요.
    이 책보다는 나중에 나온 <한낮의 불운>이 더 좋았어요. <한낮의 불운>으로 공쿠르 단편상 수상하기도 했고.... 그 사이 필력이나 이런 게 더 진보했는가 봅니다.
  • 건수하  2026-03-30 10:44  좋아요  l (0)
  • 어 이언 매큐언의 <암스테르담> 생각나네요...
    음음 평소에 주변 정리를 잘 해야겠어요. 딱히 숨길 건 없지만 ㅋㅋ
  • 다락방  2026-03-30 15:07  좋아요  l (0)
  • 하 진짜... ‘그남자랑 잤어? 잤지? 잤어?‘ 라는 대사는 정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국 공통 찌질함의 언어인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저도 들어봤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3-30 15:32  좋아요  l (0)
  • 🤣 어이구야... 아니 뭐 좀 오래 사귀거나 결혼했으면 같이 자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 싶습니다만..;; 뭘 굳이 물어보고 그러는지 원......;;
    이 책 남주는 여주 외모 보고 홀랑 넘어가서 바람 나가지고는 와이프랑 헤어지고 후다닥 결혼하거든요(그래서 이렇게 외모가 뛰어난 여자이므로 남자가 많았을 거라 추측하면서도-심지어 처음 만났을 때도 여주가 남자랑 한집에 있는 거 목격ㅋㅋㅋ- 허구한 날, 잤을까 안 잤을까 타령ㅋㅋㅋ 이 여주가 사고로 죽고 나서도 그러니까 정말 대환장 ㅋㅋ 근데 여주가 이놈 저놈 참 많이 자고 다니긴 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3-30 15:36  좋아요  l (1)
  • 재밌겠네요. 장바구니에 넣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3-31 11:35  좋아요  l (0)
  • 네, 재미나게 읽으세요!
    출간된 지 좀 지난 책이라서 최근에 발행되는 책보다는 책값이 저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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