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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함께하고 싶은 그 사람
잠자냥 2026/03/0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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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26-03-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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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치버 카버 소세키 🎵 ㅋㅋㅋㅋ래퍼인줄ㅋㅋㅋㅋ
내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 저도 읽고 한방 맞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나는 안 그러면서 상대방이 그러기를 원했던 이기적인 마음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하지만 행동하긴 어려워요 어려워ㅠㅠ
잠자냥
2026-03-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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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치버 카버 소세키 🎵
망고가 말했지~
˝나는 내가 함께하고 수영하고 싶은 그 여자가 되기로 했다.˝ 🤣
케이
2026-03-1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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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커플도 둘 중 하나는 전통적 의미의 아내 역할을 해주길 원하는군요? 결국 뒷바라지를 해주고 받는 건 성별이 아니라 권력에 의한 것인가봐요. 서로 도와주면 안되는 것일까요. 너무 이상적인 얘기긴 하지만. 전 동성 연애는 이성 연애보다는 서로 동등한 관계 유지가 되지 않을까 했거든요. 사랑이라 말하지만 그 사랑 역시 갑을관계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인지 흑흑.
저도 잠자냥님 글로 처음 듣는 작가네요. 전 누구의 전기를 한번도 못 읽은 것 같아요. 대학 시절 무려 레닌의 전기를 읽으려다 중도 포기 했던 일이 있습니다. 전 누군가의 일생 같은 거 별로 재미가 없더라고요.
잠자냥
2026-03-1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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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작동하기도 하겠지만 커플 각자의 직업(누가 좀 더 여유로운가)이나 개인의 성격, 처한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의 작가는 의대생이었다가 의사가 직업이 되니까 워낙 일에 치여서 집에 돌아갔을 때 심정적으로 기댈 사람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근데 또 실제로 그런 사람이 생기니까 싫어하더라고요?ㅋㅋㅋㅋ). 그걸 아내(당시 미국은 아내들이 대부분 전업주부였을 테니까요)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표현한 거 같고요. 아, 참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이성애 커플을 모델 삼을 수밖에 없었다고 하니까 이것도 일정 정도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무려 레닌의 전기라니! ㅋㅋㅋㅋㅋㅋ 말만 들어도 재미없을 거 같아요. 이 책은 저자의 일대기를 다루지 않고 정체성 깨달은 10대부터 시작해서고 방황하던 청년기에서 끝나서 좋았어요. ㅋㅋ
독서괭
2026-03-13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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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우 흥미롭군요. 미성년자 시절 성착취 넘 안타깝고요 ㅠㅠ 의대에서 수련하는 내용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서도 성차별 어마어마하게 당했을 것 같습니다..
연애 얘기도 흥미롭네요. 내가 주창하던 폴리아모리, 당해보니 이건 아닌 듯! ㅋㅋ 사랑이란 끌림이란 뭘까요.. 참
잠자냥
2026-03-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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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꽤 많은 비중이 나옵니다. 2부 의대에서 / 3부 의사 이 장이 특히 그렇고요.
연애 이야기 재밌어요. 특히 이성애자(라고 계속 주장하는) ‘질리언‘하고 밀당하는 부분이 있는데 아우 이 여자가 너무 이랬다저랬다 대환장..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3-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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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장기적 연애에 돌입하지 못하는 이유가 ‘내가 함께하고 싶은 그 여자‘가 아니기 때문인거라고 이 글을 읽으니 생각하게 되네요. 저는 연인으로는 영 꽝인 사람인 것 같아요. 그래서 상대들이 저를 못견뎌한다, 가 아니라, 그래서 내가 애초에 걍 안한다.. 쪽이 되어버리는...
‘인간의 생에는 한두 번 쯤은, 운이 좋으면 몇 번쯤은 꼭 도움이 되는 만남이 있다.‘ 에 동의합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그들이 시절 인연이라 한때 만나고 다시 만나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런 사람은, 그런 인연은 존재하는 것입니다.
잠자냥
2026-03-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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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일단 다락방은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중요한 줄 아뢰오~ 근데 그게 잘 맞는 사람이 어딘가 있을 것입니다! 느슨하면서도 깊은 그런 관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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