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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Falstaff  2025-12-29 07:39  좋아요  l (1)
  • 크나우스고르? 나의 투쟁, 아이들 키우느라 개고생하는 얘기 쓴 키 큰 남자가 이런 것도 썼다고요? ㅎㅎㅎ 재미있습니다.
  • 잠자냥  2025-12-29 10:18  좋아요  l (2)
  • 네, <나의 투쟁>의 그 작가 맞습니다. 전 그 책은 재미없을 거 같기도 하고(그 남자의 삶이 궁금하지 않아서 ㅋㅋㅋㅋ) 너무 길어서...그냥 넘겼는데 이 책 읽으니까 그 소설도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심지어 이 작가가 뭉크전을 기획해서 전시하기도 했답니다. 이 책에 그 전시를 준비하는 과정도 실려 있어요.
  • 그레이스  2025-12-29 10:40  좋아요  l (0)
  • 솔직히 뭉크전을 감상하고 , 그의 성과 죽음에 대한 도착증적(단어가 적절한지 모르겠지만)인 표현으로 인해 넘 우울했는데,,,예술과 문학, 인생에 관한 작가의 깊이있는 사유, 통찰이 담겼다고 하시니 읽고 싶어지네요.
  • 잠자냥  2025-12-29 11:14  좋아요  l (1)
  • 이 책을 읽으면 그 생각이 좀 달라지실 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아마도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뭉크 작품은 그의 작품 중 극히 일부라는 사실도 알게 되실 것 같고요!
  • 종이  2025-12-29 13:25  좋아요  l (1)
  • 오, 부제가 너무 솔깃합니다. 소개 감사해요. 연말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잠자냥  2025-12-29 13:48  좋아요  l (0)
  • 네 이 책도 재미나게 읽으시고, 연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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