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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글을 쓰는가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기 위해 어릴 때부터 현재까지 독서 경험과 쓰기를 돌아본다. 그 가운데서도 강렬했던 순간과 실패와 의기소침함을 솔직하게 전달하려고 용을 쓰는 저자의 노력이 와닿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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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래서 쓴다]
종이 | 2026-01-22 17:24
기차의 꿈
리뷰
[기차의 꿈]
종이 | 2026-01-22 10:58
삼분의 이 지점 정도까지는 감탄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후반으로 가면서 약간 마음이 식었다. 연민의 두 가지 형태를 인물 유형으로 제시한 것은 좀 무리하게 다가왔고, 주인공의 우유부단은 지칠만큼 반복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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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마음]
종이 | 2026-01-18 12:48
인물이 적잖은 부분 거북했으나 많은 부분 이해가 가기도 함. 화자인 루시가 작가라는 점을 생각하면 계급을 이동한 부분들을 다룰 때 성에 차지 않는 느낌을 갖는다. 현실의 행복과 작가로서의 탐구가 적정 수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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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루시]
종이 | 2026-01-12 19:39
유명인의 일화와 아포리즘을 인용하며 삽화식으로 전개한다. 이런 전개의 성격상 본인의 입장이 뚜렷하지 않고, 사건을 따라가는 드라마틱한 소설이 아니라는 점에서 호오가 갈릴 수도 있다. 픽션과 에세이의 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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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종이 | 2026-01-12 19:22
책을 읽을 때 다시 볼 페이지를 적어 두는데 이 책은 특정한 페이지를 적을 수가 없었다. 많은 단락과 페이지들, 가능하면 글 네 편을 다 머릿속에 저장하고 싶었다. 문학이 되고자 하는 비평의 문장이었다. 소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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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가장 가까운 ..]
종이 | 2025-12-21 12:38
만나지 않는다고 사랑할 수 없는 것은 아니라고 세라는 말했다. 그러면 몸이 존재하든 하지 않든 사랑은 가능할 것인지. 우리의 육체성을 우리가 극복하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 남아 있는 우리는 이 고민을 계속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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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종말]
종이 | 2025-12-08 19:10
‘나는 아직 살아 있는 것 같았다‘ 작가의 마지막 책의 마지막 문장이다. 재개발로 다른 건물로 옮기고 지진까지 겪어냈지만 와타나베 탐정 사무소는 영원히 새로운 사건을 맡을 수 없다. 하라 료 작가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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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의 내일]
종이 | 2025-12-08 18:55
적과 흑
리뷰
[적과 흑 - 하]
종이 | 2025-11-29 17:41
인상적인 부분- 소설의 배경이 되는 1830년 즈음은 반동의 시기였는데 기득권의 계층 이익을 위한 술수가 지금과 차이가 안 남.쥘리앵 소렐이란 인물과 소설의 주제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사건은 후반의 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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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흑 - 상]
종이 | 2025-11-26 14:41
십 대 때 읽고 같은 역자 책으로 재독. 인물에 대한 감성적인 표현을 통한 신비화가 요즘 독자에게는 열없게 느껴진다. 그러나 실체없는 감상만으로 점철된 소설은 아니다. 니나의 행동이 그녀를 증명한다. 지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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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한가운데]
종이 | 2025-11-13 14:53
주제와 서술 방법이 완벽하게 조화되어 있는 작품이었다. 일상이 가능할 것 같지 않은 이중삼중의 억압, 그 압박감이 문장과 문장의 연결 방식으로 구현되어 있는데, 그런 이야기 방식이 독서 과정도 매우 힘들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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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맨 (리커버 특별..]
종이 | 2025-11-07 11:41
혼자 습득한 언어로 사고를 발전시킨 괴물은 매우 달변이었다. 이야기 속에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불행해서 악해진 괴물의 입장을 들을 수 있어 대상화 되어 있던 이미지와 사뭇 다르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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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무선)]
종이 | 2025-10-23 13:23
두 우주 사이
리뷰
[오, 윌리엄!]
종이 | 2025-10-19 18:23
알라딘에서 커피에 이렇게 만족하리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제품 소개에 나오는 몇 가지 향이 과하지 않으면서 조화롭고 맛 있었다. 다른 종류도 계속 맛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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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모틸론 풀리..]
종이 | 2025-10-17 12:25
이 소설도 3부작의 다른 두 작품과 마찬가지로 읽는 동안의 재미는 확실했다. 이번에는 기본 sf 설정에 범죄와 스릴이 더해지고, 여성 주인공의 통통 튀는 영리함과 유쾌함이 작품의 매력을 더욱 드높인다. 영화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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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종이 | 2025-10-09 19:38
화성과 나와 지구와
리뷰
[화성과 나]
종이 | 2025-10-07 20:35
저자는 글로 만나 ‘뒤집힘‘을 경험하고 ‘어떻게 하면 이 부재하는 사람 곁에서 살 수 있을까? -나는 그 영혼의 인도자를 찾아 파졸리니의 길 위로 떠났다‘ 라고 고백하고 있다. 정보나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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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졸리니의 길]
종이 | 2025-09-20 16:12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리뷰
[산 루이스 레이의 다..]
종이 | 2025-09-12 15:15
1714년을 배경으로 한, 1927년에 출간된 소설이다. 2025년에 읽으면서 몇 줄만에 인물들의 삶에 깊이 빠져들 수 있게 하는 이 힘은 경탄스럽다. 발표 당시 작가의 나이가 서른이었다는 것도 믿기가 힘들 정도이다. ..
100자평
[산 루이스 레이의 다..]
종이 | 2025-09-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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