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종이로 만든 집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산타클로스가 사는 동네 같은 스리 파인즈에 동화 같은 일상을 살고 있는 주민들, 수사 책임자 가마슈 경감까지 어질고 따뜻한 현자 스타일이니 이 소설은 추리나 미스터리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보다 퀘벡 어..
100자평
[스틸 라이프]
종이 | 2025-03-30 14:10
사건 자체도 흥미롭지만 사건 해결을 위해 호감 없이 함께하게 되는 두 인물이 주고받는 대화가 잔재미를 주면서 읽기 과정을 즐겁게 한다. 결말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인물!
100자평
[중요한 건 살인]
종이 | 2025-03-26 14:24
인물들의 직업 때문이겠지만 내용이 작가 주변의 이야기라는 느낌이 강하고, 구성도 특별히 의도한 짜임새에 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오가며 진행되므로 에세이 같다는 다른 분의 평에 동의하게 된다. 이 시대에 고민..
100자평
[어떻게 지내요]
종이 | 2025-02-28 14:39
[올리브 키터리지] 보다 더 좋게 읽었다. 이전 책에서 인물과 동네를 익혔고 무엇보다 이 소설이 다루는 이야기의 성격을 알기에 기대치가 정해져 있었는데 이전 책을 살짝 뛰어넘는 재미와 깊이를 느꼈다. 백인 중..
100자평
[다시, 올리브]
종이 | 2025-02-27 11:58
총 9편의 짧은 에세이 중에 앞에 5편이 좋았다. 작가의 삶이 담긴 에세이들. 다른 책에서 이 책으로 넘어와 읽기 시작했을 때 문장이 너무나 단정하고 맺힌 곳이 없어 읽기 편하였다. 좋은 문장을 접한다는 실감이 ..
100자평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종이 | 2025-01-05 13:03
예쁘고 발랄하면 사랑스럽기만 하겠지만 개가 나이 들고 병이 찾아 오면 인간과 마찬가지로 더이상 예쁘지 않고 병원 출입, 약 먹이기, 밥 먹이기...누군가 곁에서 늘 돌보아야 한다. 부디 강아지의 귀여움만 생각하..
100자평
[개를 기르다 그리고… ..]
종이 | 2025-01-04 10:46
규칙적인 일상의 유지가 일정한 작업 성과를 낸다는 말, 무도와 학문을 함께 이행한다는 점, 경쟁이 아닌 자기만의 수련의 의미를 강조한다는 점. 이런 면들이 무라카미 하루키를 자주 떠올리게 했다. 잘 모르는 것..
100자평
[무지의 즐거움]
종이 | 2025-01-04 10:13
시체들을 끌어내라
리뷰
[시체들을 끌어내라]
종이 | 2025-01-03 19:55
기꺼운 죽음
리뷰
[표범]
종이 | 2024-12-23 20:03
샤이닝
리뷰
[샤이닝]
종이 | 2024-10-28 21:48
엘리자베스 핀치
리뷰
[우연은 비켜 가지 않..]
종이 | 2024-10-02 22:32
누가 고기가 되려고 태어날까.
리뷰
[고기로 태어나서 : 닭..]
종이 | 2024-10-02 17:26
소도시의 여러 명 화자를 통해 동독 사회를 그림. 호른의 죽음을 중심으로 연결된 화자들이나 자신의 삶에 집중하여 모순과 아픔을 드러낸다. 나치의 시대와 공산화된 동독은 서로에 대한 불신과 밀고로 비극을 만드..
100자평
[호른의 죽음]
종이 | 2024-09-12 13:12
재미있었으나 읽고 나서 남은 생각
리뷰
[류]
종이 | 2024-09-08 21:42
음악이 강하게든 약하게든 깃든 이야기들인데 공통적으로 가까운 이의 죽음이 담겨 있고 인물들에 미치는 영향면에서는 죽음이 비할데 없으므로 ‘음악과 죽음‘을 담은 소설집이라고 해야할 듯.
100자평
[음악소설집 音樂小說..]
종이 | 2024-07-25 19:38
병들어 쇠약한 개
리뷰
[사무라이]
종이 | 2024-03-27 12:13
침묵
리뷰
[침묵]
종이 | 2024-02-29 11:06
존 스타인 벡의 시선을 통과한 부랑자, 윤락 여성, 이민자들을 본다.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 이유를 들어 본다. 그들 안에 있는 합리와 불합리의 기준, 타협과 균형의 묘를 보며 닥과 같은 시야를 갖게 되기를 바라게..
100자평
[통조림공장 골목]
종이 | 2024-02-26 11:53
소네치카의 책읽기
리뷰
[소네치카·스페이드의 ..]
종이 | 2024-02-11 18:57
사랑은 시간의 향기를 타고
페이퍼
종이 | 2024-01-05 18:04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