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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소설가의 휴가
  • 미시마 유키오
  • 16,920원 (10%940)
  • 2026-02-20
  • : 5,320
‘나에게 예술이란 내 자아의 타자다.’ 미시마 유키오의 문학관/예술관을 내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인간으로서 미시마를 더 이해하게 된다. 나약함과 감수성에 대한 극도의 혐오, 그에 대한 반동으로 열렬히 강함을 추구한 것은 결국 그가 감수성 넘치는 약한 인간임을 증명한 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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