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잠자냥 2026/03/05 00:59
잠자냥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 퍼트리샤 그레이홀
- 18,000원 (10%↓
1,000) - 2026-02-26
: 2,100
“우리의 사랑 때문에 우리는 취약했다.” 동성애자는 일에서도 사랑에서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편견 또는 저주를 깨뜨리고자 고군분투하는 저자의 삶이 눈부시게 그려진다. 마지막 그 한 문장까지 완벽하게 감동적인, 진솔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사랑에선 그토록 헤매는 게 더 인간적인 것 같기도.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