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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서재
  • 망고  2026-09-21 12:04  좋아요  l (0)
  • ㅈㅈㄴ은 미끼를 던진 것이고 망고는 그 미끼를 확 물어분 것이여...😆
  • 다락방  2026-09-21 09:21  좋아요  l (1)
  • 앗, 저 책이 영화로도 만들어졌다고요? 아.. 그렇다면 어서 빨리 읽어야겠네요. 저는 존 쿳시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모든 운동이, 그러니까 요가도, 달리기도, 웨이트 트레이닝도.. 과식 후엔 힘든 것 같습니다. 과식하고 운동하지 말자!! 이걸 과식 후에 운동해본 경험을 부득이 한 뒤에 깨달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망고  2026-09-21 12:07  좋아요  l (0)
  • 다락방님도 낚여서 이 책 사셨어요?ㅋㅋㅋㅋ
    배가 불러서 물 속에서 얼마나 답답하던지. 정말 과식 후 운동은 안됩니다. 항상 경험해보고 깨닫는게 최고죠ㅋㅋㅋㅋㅋㅋ과식을 포기할 수 없으니 과식후엔 운동을 과감히 포기하는게 맞죠!
  • 독서괭  2026-09-21 10:40  좋아요  l (1)
  • 오 꽃범의 꼬리 꽃이라니 이름도 귀엽고 예쁘네요~~ 산책하신 곳 풍경이 참 예뻐요!
  • 망고  2026-09-21 12:10  좋아요  l (1)
  • 이름도 예쁘고 꽃도 예쁘죠? 올해 처음 심어봤는데 봄에 심어서 언제나 꽃이 나나 기다렸거든요? 한참 기다렸지만 예쁘게 펴서 심기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 산책하기 딱입니다. 이런날 많이 걸어다녀야 하는데 말이죠
  • 단발머리  2026-09-21 19:49  좋아요  l (1)
  • <예수의 어린 시절>이라니, 제가 관심을 갖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ㅋㅋㅋㅋㅋ 그런 책이네요.
    저도 엄마가 수영장 다니시면서 그런 말씀 하셨던 기억이 나요. 밥을 많이 드시고 수영장 가신 날 무척 힘들었다고요.
    자유형, 평영, 접영 모두 가능한 망고님~~ 겁나 멋지십니다!
  • 망고  2026-09-22 14:46  좋아요  l (0)
  • 이 책 읽고 있는데 아주 모호해요ㅋㅋㅋ뭔지 잘 모르겠어요. 기독교적 알레고리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걸 파악해 내기도 어려워요ㅠㅠ 끝까지 읽어보면 알 수 있을까요?
    밥 많이 먹었더니 숨도 더 차고 답답하고... 제가 원래 강습때는 늘 공복으로 가거든요. 주말이라 배 빵빵한 채로 갔더니 이런 문제가.
    제 접영을 보시면 멋지다는 말이 쏙 들어가실겁니다ㅋㅋㅋㅋ웃겨서 재미는 좀 있을지도...ㅋㅋ
  • 자목련  2026-09-22 11:24  좋아요  l (1)
  • 하얀 옥잠화는 얼핏 백합의 사촌 같네요. 꽃범의 꼬리, 층꽃은 이름처럼 앙증맞고 보랏빛이 매력적이네요. 뱀은 무서워요 ㅠ.ㅠ.
  • 망고  2026-09-22 14:47  좋아요  l (0)
  • 옥잡화 보고 저도 백합같다 했어요. 하얗고 청초해서요. 보라색도 다 다른 보라라 볼수록 자연의 색이 참 예뻐요. 뱀 무섭죠. 제발 제 눈에 안 띄었으면 좋겠어요. 뱀 나타나면 그자리에서 얼어붙을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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