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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서재
  • 잠자냥  2026-05-07 10:10  좋아요  l (2)
  • 계속 저런 패턴의 베드신이라니 정말 지겨울 거 같습니다.....

    자, 이제 현실에서 이 책에서 배운 랭기지를 써 봅시다!
  • 망고  2026-05-07 10:35  좋아요  l (1)
  • 베드신은 영화로 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ㅋㅋ유튭도 찾아보니까 짧게짧게 나오더라고요^^
    이 책에서 바디 랭기지도 많이 배웠는데 써먹을데가 없어서 진짜 기쁘군요ㅋㅋㅋㅋㅋㅋㅋ
  • 단발머리  2026-05-08 08:42  좋아요  l (2)
  • 로맨스 소설에 왕자님이야 뭐.... 익숙한 설정이기는 합니다만 상대가 미국 대통령 아들이라서, 게다가 그 대통령이 엄마라서 저도 마음에 들었어요.
    베드신의 반복이 지겹기도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애네들은 어째 지치지도 않고.
    저는 아직 챕터 8이에요^^
  • 독서괭  2026-05-08 10:12  좋아요  l (2)
  • 저도 여성대통령이라는 설정이 가장 맘에 듭니다 ㅎㅎ
  • 망고  2026-05-08 12:19  좋아요  l (2)
  • 여성 대통령 아들과 영국 왕자님의 로맨스라니 참 맘에 들죠ㅋㅋㅋㅋ그 여성 대통령 설정도 엘리트 코스가 아니라 일하면서 공부해서 대통령까지 된 경우라 그것도 참 맘에 들었어요.
    저는 베드신이 지겹기도 했고 공공장소에서는 좀 그러지 말아라는 심정으로 읽어서ㅋㅋㅋㅋㅋ베드신은 룸에서만 좀 얘들아ㅋㅋㅋㅋㅋ
  • 독서괭  2026-05-08 10:12  좋아요  l (2)
  • 망고님 다 읽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전 요즘 별로 진도를 못 나갔네요 ㅠㅠ
  • 망고  2026-05-08 12:08  좋아요  l (2)
  • 멀리 계시면서 책까지 읽기 힘들 것 같아요.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면서 쉬엄쉬엄 읽으셔요
  • 다락방  2026-05-08 10:44  좋아요  l (2)
  • 전 오늘 아침에 챕터 5 읽으면서 출근했습니다!! 바쁘지, 읽어야하지.. 대충 읽기로 했습니다. 저는 알렉스가 자신의 성적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게 흥미로웠어요. 무엇보다 그런 이야기를 해주는 것도 좋았고요. 사실 저는 이 책이 좀 지나치게 착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하여간 계속 읽어보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다 읽은 망고 님 제일 부럽...
  • 망고  2026-05-08 12:15  좋아요  l (1)
  • 저는 사실 알렉스가 고민하는 부분이 약간 의문스럽기는 했어요. 고등학생때 동성 친구랑 침대에서 깊은 스킨십까지 있었는데 전혀 그런 쪽으로 고민해본 적이 없다니...게다가 알렉스 주변은 LGBT에 굉장히 열려있는 분위기였는데 자신이 그저 이성애자라고 생각하기만 했다니...하면서요 어릴때 헨리 왕자 잡지 사진에도 그렇게 매료되었으면서...
    정치적인 부분도 지나치게 착하죠. 현실이랑 대입해보면 글쎄......저도 이런 부분은 그냥 깊게 생각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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