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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화가의 서재
  • 자목련  2026-03-04 10:01  좋아요  l (0)
  • 세상에, 레드문이라니요! 이런 것도 모르고(모르니 볼 생각도 못했고) 뭐하고 사나 싶네요
    화가 님 덕분에 레드문 감상합니다^^
  • 거리의화가  2026-03-04 10:13  좋아요  l (0)
  • 어제 레드문에 개기월식이 있다고 해서 나갔었거든요. 정작 하늘이 많이 흐려서 월식 장면까지는 도저히 담을 수 없겠더라구요^^; 레드문 사진이라도 대리만족하셨다니 저 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 그레이스  2026-03-04 10:04  좋아요  l (0)
  • 우와 사진 잘 찍으셨네요
    저도 어제 나가서 월식 한참 보고 사진도 찍었는데,,, 맘에 드는 사진이 없어서... 그냥 눈으로 본것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36년만의 월식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이걸 맨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게 넘 신기했습니다.^^
  • 거리의화가  2026-03-04 10:16  좋아요  l (1)
  • 맞아요. 너무 날이 흐렸던... 오늘 새벽에 나오면서 보니 하늘이 께끗하던데 어제도 그랬으면 사진 좀 더 많이 건졌을 것 같아요.
    자주 돌아오는 일이 아닌데다가 날씨도 받쳐줘야 볼 수 있는 것이라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경험이 소중했습니다^^
  • 책읽는나무  2026-03-06 20:48  좋아요  l (0)
  • 레드문…와!
    뭔가 미스터리한 일이 일어나기에 참 좋은 예쁜 달입니다.
    그나저나 잉크 때문에 스카프 망쳐 속상하셨겠어요.ㅜ.ㅜ
  • 거리의화가  2026-03-07 09:18  좋아요  l (1)
  • 스카프는 망쳐서 속상하긴 했는데 이미 벌어진 일 그만 속상해하려고요. 묻은 부분 안 보이게 해서 매고 다녀보려고 합니다^^; 그날 달은 정말 오묘한 느낌을 줬다는!
  • 감은빛  2026-03-15 13:59  좋아요  l (0)
  • 와! 직접 찍으신 사진인가요?
    달 사진이 정말 멋지네요.
    스카프와 노트가 정말 아깝네요.
    모두 의미가 담긴 물건들인데요.
  • 거리의화가  2026-03-16 13:40  좋아요  l (0)
  • 아이폰이 절 살렸죠^^; 야간에 사진 찍을 때는 노출 등 이용하여 찍으면 좋더라구요. 요즘 핸드폰은 잘만 이용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데 가면서 찍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건지는 사진은 극소수입니다ㅎㅎ
    둘 다 아깝게 되었는데 또 한편으로는 각성한 계기도 되었다 생각해요^^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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