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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화가의 서재
  • 바람돌이  2025-05-11 22:46  좋아요  l (0)
  • 오디오북을 먼저 내고 종이책을 내는 방식도 나왔군요. 신선하네요. 예전에 창덕궁 밤구경 갔다가 행사로 배우들이 나와서 책을 읽어주는걸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진짜 딱 첫문장 듣는데 와 전문가구나 진짜 다르다 했었어요. 전 듣기를 좀 힘들어해서 책으로 읽겠지만 그래도 이런 다양한 시도는 참 좋네요. ^^
  • 거리의화가  2025-05-13 11:38  좋아요  l (1)
  • 창덕궁에 그런 행사가 있었군요. 확실히 배우들이 감정을 넣어서 대사를 하니 훨씬 실감나더라구요.
    다양한 시도로 독자가 유입될 수 있는 길이 늘어난다는 면에서 저도 좋은 시도로 보입니다^^
  • 희선  2025-05-12 02:44  좋아요  l (0)
  • 오디오북으로 만나셨군요 배우가 읽는, 거의 연기할 듯하네요 라디오 드라마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라디오 드라마 들은 적은 별로 없지만... 예전에 EBS FM에서 예전 소설 드라마처럼 읽어준 적 있군요


    희선
  • 거리의화가  2025-05-13 11:38  좋아요  l (0)
  • 네 맞아요. 정말 화려한 배우 출연진들이라 듣는 맛이 쫄깃하더라구요. 라디오 드라마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소설인데 또 희곡 같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 거리의화가  2025-05-13 18:34  좋아요  l (0)
  • 아하하~ 다락방 님 선뜻 재구독하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네요. 다락방 님 취향과 거리가 멀까봐서ㅎㅎ
    예전에 토지 청취 때문에 윌라 구독했다가 해지한 이후에 이 책을 들어보고 싶어서 확인해보다가 14일간 무료 구독이라길래 겸사 겸사 들은 거였거든요. 무료 구독 가능하시다면 시도해보시는 것도 좋겠죠!^^
  • 독서괭  2025-05-13 17:49  좋아요  l (0)
  • 아 이거 그 배우 김정민이 세운 출판사에서 나온 거죠? 오디오북용으로 먼저 제작되다니 흥미롭네요!
  • 거리의화가  2025-05-13 18:36  좋아요  l (0)
  • 괭 님 이미 알고 계시다니! 혹시 아직 윌라 구독중이시라면 들어보셔요~^^
    이 출판사에서 계속 오디오북 제작할 모양이더라구요. 이 책이 첫 주자였다는.
  • 바그다드  2025-05-18 15:08  좋아요  l (0)
  • 박정민에 대한 언급 없이 온전히 책에 대한 얘기만 써 주신 게 반갑네요. 저는 김금희 작가도 좋아하고, 이 책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책의 본질이 아닌 다른 이슈 때문에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건 그다지 반갑지 않거든요.
  • 거리의화가  2025-05-18 19:20  좋아요  l (0)
  • 화려한 배경이나 포장 때문에 내용의 본질이 묻히면 안되죠.
    저는 배우의 연기가 담긴 목소리 등이 좋았고 바탕인 책의 내용도 좋았지만 그 속에 담긴 이야기가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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