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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화가의 서재
  • 페크pek0501  2025-03-18 15:58  좋아요  l (0)
  • 3월인데 오늘 눈이 쌓여 사진을 찍어 뒀어요. 요즘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죠.
    제가 좋아하는 니체의 차라투스~ 를 보니 반갑네요.
    역사비평을 읽으면 유익할 것 같고, 재독은 정말 좋은 공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거리의화가  2025-03-19 13:16  좋아요  l (0)
  • 올 겨울 눈이 유독 많이 왔다지만 3월에도 눈이 내릴 줄은 몰랐네요. 덕분에 개화 시기는 더 늦어진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노트북 들고 출근하는 길이라 찍지를 못해서 아쉬워요. 페크 님도 감기 안 걸리게 모쪼록 조심하십시오^^
    니체 책 좋아하시는군요. 저 책은 10년도 전에 읽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거리는... 다시 읽으니 또 군데 군데 기억나는 문장이 있는 것을 보니 그래도 읽긴 했나보다 싶습니다.
    역사비평은 계속 읽어오다보니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이에요^^ 최근에는 독서모임도 있고 해서 재독하는 책들이 있었는데 확실히 초독할 때보다 더 깊은 이해를 갖게 하더라구요. 좋은 경험입니다.
  • 다락방  2025-03-18 16:57  좋아요  l (0)
  • 저 [젠더와 역사의 정치] 2장 읽는 중인데 너무 어렵고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
  • 거리의화가  2025-03-19 13:19  좋아요  l (0)
  • 다락방 님 저도 이 책 처음에 읽을 때는 무슨 말인가... 아마 반도 이해 못했을 듯합니다^^;;;
    그리고 예시가 미국도 아니고 과거의 프랑스 이야기인 것도 어려움에 한몫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완주 응원합니다 화이팅!
  • 희선  2025-03-18 23:42  좋아요  l (0)
  • 지난 이월에 분 것 같은 바람은 안 불겠지 했는데, 삼월에 또 바람이 세게 불었네요 며칠 전과 오늘 새벽과 낮에... 눈은 쌓이지 않았지만 왔어요 지난주에 따듯해서 이제 봄이구나 했는데, 이렇게 추운 날이 오다니... 북극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군요 추위는 며칠 더 가겠습니다 감기 약 잘 드시고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거리의화가 님이 만나고 싶은 책도 즐겁게 만나세요


    희선
  • 거리의화가  2025-03-19 13:20  좋아요  l (1)
  • 오늘 아침 역시 춥더라구요. 바람만 덜 불면 좀 그나마 나을텐데...
    그래도 어제는 날이 흐리더니 오늘은 볕이 좋아서 참 다행입니다^^
    감기는 여전하지만 날이 따뜻해지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희선 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3월 행복하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새파랑  2025-03-19 08:01  좋아요  l (0)
  • 읽으시는 책들이 다 어려워 보입니다..역시 화가님~!! 3월인데 너무 추워요 ㅜㅜ
  • 거리의화가  2025-03-19 13:21  좋아요  l (1)
  • 그쵸. 3월인데 어쩜 이리 추운지... 추위를 싫어하는 저는 빨리 따뜻해지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새파랑 님 읽는 책이 저는 더 어려워요. 각자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은 다르기 마련이 아니겠습니까?ㅎㅎ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3월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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