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나무속 둥지
  • 잠자냥  2026-09-10 09:44  좋아요  l (1)
  • 이 작품 정말 애잔하고... 슬프고 그러면서 공감 가고 그렇죠.
  • 책읽는나무  2026-09-10 20:48  좋아요  l (0)
  • 잠자냥 님이 왜 유진 오닐의 이 책을 계속 언급하셨는지 이제사 알 것 같아요. 저는 희곡을 읽기가 힘든 사람이었는데 유진 오닐의 희곡은 잘 읽히네요. 이 책이 두 권째인데 느릅나무보다 또 이 책이 좀 더 재밌었고 공감이 가면서도 슬픈 여운이 남는 책이었어요.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