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나무속 둥지
  • 밤으로의 긴 여로
  • 유진 오닐
  • 8,100원 (10%450)
  • 2002-11-01
  • : 6,058
가족이란 서로 ‘사랑하지만 동시에 증오하는 것‘(169쪽)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말이지 않을까.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란 글귀를 읽고 에드먼드의 대사들을 다시 읽어보니 좀 애틋하면서 조금 슬프게 다가오기도 한다. 가족이란 울타리는 가장 튼튼할 것 같지만 또 가장 허물어지기 쉬운 존재이기도 하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