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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다락방  2026-10-07 08:35  좋아요  l (0)
  • ㅋㅋ 그런데 최근에는 여름이 진짜 사랑하기엔 너무 뜨거워지긴 했어요. ㅋㅋ 그렇다고 안사랑하는 건 아닙니다만.. 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10-07 08:35  좋아요  l (0)
  • 하.. 저 수육 삶아서 잠자냥 님하고 같이 먹고 싶네요..(뜬금)
  • 다락방  2026-10-07 08:35  좋아요  l (0)
  • 아, 맞다! 이 책 밀리에서 읽었어요. (어쩐지 보고 ㅋㅋ)
  • 다락방  2026-10-07 08:36  좋아요  l (1)
  • 하,,, 잠자냥 님이 툭 하나 던졌을 뿐인데 좋다고 다다다닥 댓글 다는 나는 뭐란 말인가...
  • 망고  2026-10-07 12:19  좋아요  l (0)
  • 사랑고백까지 했는데 대답없는 시크냥 잠자냥😸
  • 다락방  2026-10-07 13:22  좋아요  l (0)
  • 괜찮아요.. 사랑했던 기억 안고 살아가면 되니까요…………………….
  • Falstaff  2026-10-07 17:32  좋아요  l (0)
  • 흠. 곧 읽어보겠습니다.
    수육 말고, 계절이 계절이니 만큼 감자 썰어 넣은 돼지고기 호박 고추장찌개 권합니다.
  • 다락방  2026-10-07 17:35  좋아요  l (0)
  • 앗 너무 먹고싶네요! 조만간 애호박 고추장찌개 끓여야겠어요!! 불끈!!
  • 단발머리  2026-10-10 12:36  좋아요  l (0)
  • 저도 이서수 소설 좋았어요. 간직하고 싶은 소설이구요. 잠자냥님은 다락방님 사랑 간직하시라! 😍🤪😎
  • 다락방  2026-10-12 08:13  좋아요  l (0)
  • 오오, 단발머리 님도 좋으셨군요! 저는 좀 더 읽어봐야겠어요, 이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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