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댓글 작성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삭제
취소
마지막 키스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니가 그걸 어떻게 알어?
다락방 2026/07/27 09:56
댓글 (
13
)
먼댓글 (
0
)
좋아요 (
19
)
닫기
다락방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잠자냥
2026-07-27 10:20
좋아요
l
(
0
)
ㅋㅋㅋㅋ 4권 시작하셨군요! 저는 정말 저런 찌질남들 망상 회로 돌리는 거에 지쳐서 주말에 4권 시작도 못했어요. 4권은 또 왜케 두껍대요? 제기랄...ㅋㅋㅋㅋㅋㅋ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인간이 좋아하는 사람 대상으로 혼자 상상하고 망상은 할 수 있죠. 근데 저렇게까지 ~~이럴 것이다 이러고 자빠졌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근데 저래야 프루스트 같은 작가가 되는가보다 싶기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이브 노래 저도 좋아했는데 저 이브 시디 다 갖고 있는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런 희한한 가사도 있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널 위해 사는걸 정말 널 위해 사는걸 내가 처음 고백한 그날부터 언제까지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잃시찾 읽다가 <문신살인사건> 읽으니까 저도 도파민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세상 모든 책이 재미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스크 파열이요?! 척추 휘어짐?! 저도 척추 S자로 요렇게 휘어져서 계속 병원 다니는 중입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결국 허리에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뛰지 말고! 오래 앉지 말고! 천천히 걷기 운동하세요. 책도 그냥 저처럼 누워서 읽으세요. ㅋㅋㅋㅋ 바닥에 앉는 것도 금지!
다락방
2026-07-28 17:37
좋아요
l
(
0
)
아 저 노래는 이브 노래는 아니고요, 이브의 가사를 쓰던 멤버가 솔로 앨범을 냈었거든요. 거기에 있는 노래입니다. 남동생이 진짜 싸이코야, 이러면서 즐겨 들었었어요. 하하하하하. 저도 이브 시디는 다 갖고 있었는데 ㅋㅋ 나중에 시디를 다 처분하는 바람에 지금은 집에 시디가 없습니다. 카셋트 테이프는 그전에 처분했고요. 하- 인생이여, 내가 거기에 갖다 바친 돈이여..
잃시찾을 세 권이나 읽었는데 아직도 열 권이 남아있다는게 사람 대환장 입니다. 하.. 어쩌자고 우리는 이 책을 읽기로 하였던가..
제가 문제가 많지만 책 읽는 자세도 특히 그러합니다. 침대에 앉아서 벽에 기대 읽는, 그 나쁜 자세요 ㅠㅠ 알면서도 자꾸 그렇게 읽어버리니 원.. 하여간 당분간 운동 금지에다가 살살 다니고 앉아있다가도 수시로 읽어나주고 그러고 있습니다. ㅠㅠ
자목련
2026-07-27 12:24
좋아요
l
(
0
)
진통제 수액이라니. 통증이 심하시군요.
잠자냥 님 말씀처럼 천천히 걷기, 바른 자세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철봉 매달리기도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무거운 것 절대 들지 마시고요. 무거운 것 같다 싶으면 멀찍이 떨어지세요.
다락방
2026-07-28 17:40
좋아요
l
(
0
)
주사 치료도 받고 진통제 수액도 맞고 약도 먹었더니 오늘은 한결 낫습니다. 휴.. 허리가 아프니까 허리 아프지 않았을 때가 얼마나 편했는지 새삼 떠오릅니다. 아프기 싫으네요 정말 ㅠㅠ
철봉 매달리가 아까 점심에 양재천에서 할까 하다가 철봉이 얼마나 뜨거울까... 싶어서 안했습니다. 흐음, 퇴근길에 철봉에 한 번 매달려볼까봐요.
무거운 것 들지 말아야 하는데, 저는 일단 책이 들어있는 가방이 무거워서. 이걸 어째야 할지.. ㅠㅠ
독서괭
2026-07-27 12:53
좋아요
l
(
0
)
아이고 허리가 ㅜㅜㅜ 너무 힘드시겠어요. 달리기도 요가도 한동안 쉬셔야겠네요… ㅠㅠ 저도 요즘 친구들 만나면 건강 얘기 한참 합니다.. 같이 늙어가는 친구들 참 소중해요!
근데 혈관이 도망을 가는 건 뭐예요..?! 😱
프루스트 망상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
다락방
2026-07-28 17:41
좋아요
l
(
1
)
아무것도 안하고 밥만 먹고 있자니 슈퍼돼지가 되는것 같습니다. 운동해도 돼지지만 ㅋㅋㅋㅋㅋ 맞아요, 동년배 친구들 만나면 건강 얘기, 운동 얘기, 아픈 얘기 실컷 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런게 바로 나이 먹는다는 것일까요..
혈관이 도망을 가면 피를 뽑는 것도 힘들고 수액 꽂기도 힘듭니다. 바늘이 혈관을 잡지를 못해요. 미쳐버려.. ㅠㅠ
프루스트는 망상 일인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수하
2026-07-27 13:28
좋아요
l
(
0
)
허리아프면 책 읽기 힘들죠... 9월말 아니고 좀더 미뤄야 하는거 아닐까요? ㅠㅠ
잃시찾은 누워서 읽다보면 잠들 것 같은데...
물리치료랑 꼬박꼬박 잘 다니시고 어서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완쾌되지 않고 있지만 ㅠㅠ)
그런데 전 예술로 승화시키는 거 반대입니다... 사람들이 또 그거 보고 아 얘도 이렇게 생각했구나 하면서 그래도 되는 줄 알까봐요 -.- 모방범죄처럼 모방 찌질짓 하는거 싫어요...
전 <책이라면 팔 만큼> 잔잔하게 재밌었고, 보스턴의 첫 번째 마녀 재밌을 것 같아요..
잠자냥
2026-07-27 14:15
좋아요
l
(
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저 잃시찾 3권 지난 토요일인가 막바지 읽다가 졸다가 떨어뜨려서 머리맡에 있던 3호 자다 화들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오랜만에 떨어뜨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7-29 07:42
좋아요
l
(
0
)
저는 프루스트 잔나비 고릴라.. 까지 생각하다가 나중엔 <박싱 헬레나>라는 영화까지 생각했는데요, 영화 속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집착해서 어디도 못가게 하려고 사지를 다 잘라 데리고 있거든요. 어차피 어떤 사람들의 마음속에 기괴함이 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기괴함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표출하고 싶은거라면, 실제 사람을 모델로 하느니 예술이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걸 보고도 범죄를 저지른다면 어휴... 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보고서도 여자친구 가슴을 물었다는 기사를 본 적 있었는데(국내 아님) 뭐든 따라할 놈들은 그게 뭐든 모방하지 않을까요? 뱀파이어도 따라하는데야 뭐...
저도 책이라면 팔 만큼 좋았어요. 사실 이런 헌책방의 낭만이 지금 대한민국에도 있나 .. 싶더라고요.
책읽는나무
2026-07-28 07:09
좋아요
l
(
0
)
저도 척추뼈가 왼쪽으로 휘었거든요. 그래서 늘 왼쪽 허리가 아파요.허리가 아프면 또 며칠 있다가 꼭 엉치뼈가 압박을 받는지 엉치가 아프고 또 시간이 지나면 골반이 아프고 또 시간이 지나면…ㅋㅋㅋ
이게 몸의 모든 곳을 타고 내려가며 압박을 가하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바른 자세와 오래 앉아 있기를 하면 안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근데 사람이 그게 또 안 되니까…ㅋㅋㅋ
저는 그냥 허리에 통증이 온다 싶으면 침대로 가서 눕거나(엎드려 눕는 자세를 하면 허리 인대를 다시 붙여주는 작용 비슷한 걸 해준다는군요. 척추의 신 김정근? 암튼 한동안 그 유튜브 보면서 따라했어요.^^ 그리고 전 허리통증 그게 온다 싶으면 그냥 천천히 만보 걷기를 시작했거든요. 그럼 일주일만 걸어도 좀 완화되는 느낌이랄까요? 주변에서 걷는 건 운동이 안 된다고들 난린데…물론 근육 운동 되는 건 하나 없는 것 같은데 허리엔 걷는 게 좋은 것 같은? 운동 전혀 안 하는 저의 의견에선 그렇네요.ㅋㅋㅋ)
암튼 허리관리 잘 하셔야겠어요.
누워서 책 읽기!
저는 머리만 갖다 대면 책 읽다가 바로 잠들어버려 누워 책 읽으시는 분들 참 부럽습니다. 저는 오래 누워있는 동작도 허리가 아프거든요. 허리엔 한 자세를 오래 하고 있는 게 안 좋다고 들은 것도 같고?
암튼 잃시찾. 완독 응원합니다.
저도 어서 읽어야 할 텐데…그놈의 만연체에 적응이 안 되어서. 늘 읽다 포기하네요.ㅋㅋ
그래도 프루스트와 잃시찾은 다른 소설에서도 늘 언급이 되더군요. 최근에 읽은 앤드루 포터의 소설에서도 주인공 아버지는
프루스트 연구하는 대학 교수로 나오더군요. 잃시찾은 의무적으로 읽어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다락방
2026-07-29 08:09
좋아요
l
(
1
)
저도 프루스트의 잃시찾을 읽어두는게 독서인생에서 더 나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하, 진짜 읽기 너무 어려워요. 너무나 장황해서 하 뭐냐, 한 문장 언제 끝나냐... 그러면서 힘겹게 읽고 있습니다. ㅠㅠ
허리 안좋은 사람들은 특히 더 앉아서 오래 있지 말고 수시로 일어나서 움직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걸 지키기 위해 애를 쓰고 있습니다. 철봉도 해야지, 생각하는데 집 근처에는 철봉이 없어서 미치겠어요. 이게 철봉에 매달리는 자세가 척추에도 진짜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해보고 싶은데 원..
저는 다른 자세도 다 나쁘지만, 특히 자기전에 책읽는 자세가 최악이에요. 침대 앉아서 벽에 기대는거요. 하면서도 나쁜거 알고, 그래서 굳이 독서실 책상 방에 놓고 거기서 읽으려고 스탠드도 사뒀는데, 이상하게 계속 침대 앉아서 읽어요. 이거 안좋은데, 하면서도요. 바른 자세가 정말 중요하고 또 말씀하신 것처럼 걷고 움직이는게 중요하다는 거 알고 있으니, 계속 몸을 움직여봐야죠. 제 몸이 제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는게 너무 우울해요. 얼른 낫고 싶습니다 ㅠㅠ
단발머리
2026-08-01 21:47
좋아요
l
(
0
)
저도 한 번 앉으면 안 일어나거든요. 근데 그게 안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니깐 타이머 해놓고 50분마다 일어나서 5분씩 스트레칭 ㅠㅠㅠ 꼭, 해 보세요~~
글고, 다락방님! 집에 설치하는 철봉 있다고 하더라구요. 헬스장 가서 하는게 영 양에 안 차시면 집에 철봉을....
프루스트 읽기 응원합니다! 너무 근사한 일인데 좀 힘들거 같기는 해요. 아... 많이 힘들다고요? 완독의 환호가 울리는 그 날까지. 뽜야!
다락방
2026-08-20 14:28
좋아요
l
(
0
)
집에 철봉 다는건 저도 오래전부터 생각했었는데요, 그게 무너지는 영상도 좀 몇 개 봤어가지고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어쩐지 제가 매달리면 무너질 것 같은..
허리는 많이 나아졌고요,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면 또다시 아프기는 하지만, 아무튼 요즘엔 그래서 폼롤러로 엉덩이 마사지 좀 해주고 있습니다. 엉덩이 근육 유착이 심한거라 엉덩이 마사지를 해주라고 해서요. 하.. 늙어간다는 건 내 몸을 좀 더 들여다보고 신경써줘야 한다는 걸 의미하는가 봅니다.
프루스트 아직 4권밖에 못읽었는데 저는 이제 어쩌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